심상정 의원은 "미국의 요구를 다루는 공간을 열어준 것 자체가 문제"라며 “미국의 구체적인 요구는 무엇이고 우리의 입장은 무엇이냐”고 일반적인 시각인 ‘자동차 상품 효자론’을 비판했다.
정부와 경제 단체 및 주한 외국 상의 및 지방자치단체가 공동 설립한 첫 국제학교인 '서울용산국제학교'가 16일 공식 문을 열었다.
연대단체들은 각각 상반기 활동을 돌아보고 하반기 계획을 잡는 논의를 준비하고 있으며, 특히 토론회나 워크샵 기획을 통해 하반기 싸움의 가닥을 잡는 모습이 눈에 띤다.
동 보고서는 유엔사회권위원회에 협의 자격을 가진 국제 인권 단체가 조사한 객관적인 현지 조사 자료 이다. 거시 경제의 수치만으로 따질 수 없는 ‘자유무역’의 결과를 NAFTA 10년 후 멕시코의 사례를 통해 다시 조망해 본다.
검찰은 "재경부 공무원들이 지난달 말 현 금융정책국장이 사용 중인 컴퓨터를 일부 파일만 남겨둔 채 모든 파일을 삭제한 뒤 변양호 전 국장의 변호사 사무실로 반출한 사실이 확인됐다”고 말했다.
청와대 정태호 대변인은 "한미정상회담은 한미 관계가 공고함을 재확인하고, 양국 관계를 더욱 심화, 발전 시켜 나가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밝혔다.
범국본 정책기획연구단은 16일 오후 2시 지난 7월 27일 방콕에서 진행된 ‘FTA 반대 국제 워크샵’ 보고대회를 진행, 이후 반 FTA 투쟁과 관련한 국제 연대 사업의 방향을 논의했다.
당정은 16일 오전 시내 한 호텔에서 국방당정협의회를 갖고 작통권 환수 추진 ‘굳히기’에 나섰다. 간담회를 통해 작통권 환수에 관한 4대 원칙을 제시하는 등 강력한 추진의지를 보였다.
한·미 양국 정부는 주미대사관을 통해 15일 11시(서울시간) 한미FTA 협상을 위한 1차 관세양허안을 교환했다.
대량 무기 구매가 핵심인 자주국방은 한반도 평화체제 형성과 평화군축의 맥락에서 고쳐잡아야 한다. 전쟁과 테러의 근원인 미국과의 동맹을 바탕으로 한 전략적 유연성 합의와 한미FTA 추진의 연장에 있는 전시작전통제권 환수에 '자주'나 '주권'이라는 호사스런 이름을 갔다 붙이는 것도 마땅히 경계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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