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한미FTA를 저지하라] 범국본, “국회 특위 재구성 돼야 한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범국본, “국회 특위 재구성 돼야 한다”

미국은 이해 단체들에게 협정문 초안을 공개하고 있다. 반면 한국의 국회 특위는 원론 자료만이 공개되고 있다. 심지어 의원들의 외유 일정으로 특위 회의 조차 제대로 잡기도 어려운 실정이다. 말 그대로 엉망진창인 상황이다.

쌀, 의약, 생필품 등 북측 수해 피해 지원 나선다

쌀, 의약, 생필품 등 북측 수해 피해 지원 나선다

미사일 국면으로 경색된 남북 관계가 수해 피원 지원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10일 5당 원내대표는 담화문을 통해 '북측 지원'을 촉구했고, 정부는 11일 이를 '환영' 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결정하는 등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투기자본 앞잡이 김&장을 해체해야

투기자본 앞잡이 김&장을 해체해야

‘론스타게이트 의혹규명 및 외환은행불법매각중지 촉구 국민행동(국민행동)’은 10일 김&장 법률사무소 앞에서 '김&장 압수수색, 이헌재 고문 구속, 해고자 원직 복직'을 요구하며, 집회를 진행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브리핑뉴스] 반갑게 받은 지도, 뒷면엔 ‘한미FTA 찬성 선전물’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브리핑뉴스] 반갑게 받은 지도, 뒷면엔 ‘한미FTA 찬성 선전물’

앞장을 활짝 펼치니, 한반도 남쪽의 전국 지도가 나옵니다. 오호~ 도로도 자세히, 휴게소도 자세히, 곳곳에 먹고, 쉬고, 놀 수 있는 마을과 장소들의 정보가 넘칩니다. 심지어 자세한 핸드폰 연락처까지 나와 있습니다. 알찬 정보가 가득합니다.

노회찬, “고위층 범죄자 131명 중 죄값은 단 19명만”

노회찬, “고위층 범죄자 131명 중 죄값은 단 19명만”

노회찬 의원은 노무현 대통령의 최측근들이 특별사면/복권 받은 것에 대해 “측근에게 선심쓰라고 헌법에서 대통령의 사면권을 보장한 것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오만과 고집, 왜곡된 신념체계 드러낸 기자회견

[한미FTA를 저지하라] 오만과 고집, 왜곡된 신념체계 드러낸 기자회견

"합리적이지 않은 것은 진보든 보수든 다 우리 사회에 기여할 수 없다"고 한다. 직설화법, 정공법으로 한미FTA 추진 합리화에 못을 박는다. 참 멋진 말처럼 보인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미국 상원의원, 노 대통령에 공개 서한으로 압박

[한미FTA를 저지하라] 미국 상원의원, 노 대통령에 공개 서한으로 압박

미국 연방상원의원 31명이 노무현 대통령에게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재개를 신속 처리하지 않으면 한미FTA 진전에 장애가 있을 수 있다'는 내용의 공개 서한을 보내,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재개를 압박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브리핑뉴스] “노대통령의 거짓말 가능성도 배제 못해”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브리핑뉴스] “노대통령의 거짓말 가능성도 배제 못해”

노무현 대통령이 한미FTA 협상을 강행하는 배경과 관련하여 열린우리당 핵심 당직자의 발언이 언론에 보도되면서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이 보도에 대해 청와대가 ‘법적대응 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취해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제2의 9·11테러 ‘아메리칸 히로시마’는 미국의 책임

제2의 9·11테러 ‘아메리칸 히로시마’는 미국의 책임

지난 해 초 미국사회에서 자국의 일방적인 외교정책이 미 본토의 핵테러를 일으킬 것이라고 주장해 파문을 던졌던 ‘아메리칸 히로시마(American Hiroshim)’가 드디어 국내 출판사에 의해 번역됐다.

“미-일의 대북 압박정책에 동참하는 잘못 시정하라”

“미-일의 대북 압박정책에 동참하는 잘못 시정하라”

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회, 전국교수노동조합, 한국산업노동학회 등 연구자단체는 8일 성명을 내고 정부가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조치에 착수할 것을 요구했다. “정부는 미-일의 대북 압박정책에 동참하는 잘못을 시정하고,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제반 조치의 시행에 즉각 착수하라!”는 제목의 성명서에서 지난 7월 5일 북한의 미사일 시험 발사 이후 한반도 정세가 경색되는 가운데, 노무현 정부가 쌀, 비료와 같은 “인도적 문제를 정치적 압박수단으로 악용하고 있다”며 비판했다. 연구자단체는 “노무현 정부가 북한의 미사일 시험발사에 항의해 쌀과 비료의 지원 등 인도적 대북지원을 중단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남북관계 역시 덩달아 악화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인도주의 사업을 정치논리로 해결하려는 북측의 태도를 이해할 수 없다는 노무현 정부가 마찬가지로 정치논리로 인도주의 사업인 쌀과 비료의 지원을 중단”한 데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 연구자단체는 또한 한국 정부가 쌀과 비료를 중단한데 대해 북이 이산가족 상봉 취소, 금강산 면회소 공사 중단, 개성공단 내 경협사무소의 북측 관계자 철수로 이어진 후 이종석 통일부 장관의 최근 발언을 들어 “노무현 정부의 대북정책이 미국과 북한의 눈치를 보면서 이리저리 흔들리고 있는 것”이라고 짚었다. 나아가 북한의 미사일 시험 발사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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