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빗속 61주년 8.15 국민대회

빗속 61주년 8.15 국민대회

61주년 8.15를 맞아 전국민중연대, 통일연대, 평택범대위는 ‘한미FTA 저지! 평택미군기지 확장저지! 전쟁 부르는 대북제재 반대! 8.15 자주평화범국민대행진 및 자주평화범국민대회(국민대회)’를 광화문 교보문고 앞에서 진행했다.

노무현 대통령 기념사 ‘진정성과 진솔한 반성’ 없어

노무현 대통령 기념사 ‘진정성과 진솔한 반성’ 없어

두 당은 이번 노무현 대통령의 광복절 경축사에 대해, 특히 '국민통합' 부분을 주목, '자성과 진정성' 및 '진솔한 반성'이 결여되어있다고 공통적으로 평가했다

‘분단 극복’, ‘동북아 평화’, ‘국민 통합’ 제기

‘분단 극복’, ‘동북아 평화’, ‘국민 통합’ 제기

노무현 대통령은 경축사를 통해 "우리 민족의 안전과 평화, 그리고 미래의 번영을 위해" '분단 극복', '동북아 평화', '국민통합' 등 크게 세 가지 사항을 제시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스크린쿼터 복원 싸움은 계속된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스크린쿼터 복원 싸움은 계속된다

스크린쿼터사수 전국영화영상전공 학생대책위는 지난 4일 부산에서 행진을 시작해 ‘2006우리영화 지키는 국토대장정’을 9박 10일간 진행했다. 학생대책위는 △스크린쿼터 원상 회복 △김명곤 문화부장관 사퇴 △4대 선결조건 철회와 한미FTA 협상 중단을 요구했다. 학생대책위는 14일 오후 2시 청와대 앞에서 상징적으로 해단식을 진행하며, 항의서한을 청와대에 제출했다. 학생대책위 행진단 단장인 중부대 연극영화과 최승완 학생회장은 “스크린쿼터 원상 회복과 한미FTA 체결의 문제점의 내용을 중심으로 선전 홍보 행진을 진행했다”고 말하며, “힘들었만 시민들의 호응도가 높아 무사히 국토 대장정을 마쳤다”고 설명했다. 서울종합예술대학교 이선복 부학생회장은 “문화는 물려줘야 할 우리의 자산”이라고 강조하며 “학생들도 계속 싸워 나갈 테니 모두 관심있게 지켜봐 달라”고 지속적인 관심을 호소했다. 학생들의 행진을 응원한 최영재 영화인대책위 사무국장은 “스크린쿼터 싸움은 원상 회복이 되기 전까지 언제나 투쟁의 시작”이라며 “사수의 의미를 재확인 한 행진”이었음을 강조했다. 학생대책위는 향후 부산영화제 기간 대규모 문화제를 비롯한 일반 선전전 등 여러 항의행동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146일간의 상징적인 농성 이후 일정은 ? 1인시위를 비롯해 영화인들의 싸움은 계속되고 있다. 현재 영화인들은 부산 국제영화제에서의 대규모 문화제와 공식 국제회의를 준비하고 있다. 그리고 저번

[해방을 향한 인티파다] 역사의 비참함과 울분 앞에서

[해방을 향한 인티파다] 역사의 비참함과 울분 앞에서

정확히 말하면 이것은 휴전이 아니다. 이 전쟁은 이스라엘과 헤즈볼라가 작정을 하고 서로 맞붙은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이 침략하고 헤즈볼라가 저항한 것이다.

김정일, 40일만에 공개활동 재개

김정일, 40일만에 공개활동 재개

북한 조선중앙TV는 13일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북한군 제757부대의 축산기지를 방문했다”고 공식보도했다. 이는 미사일 실험 발사 이후 40일만에 처음으로 있는 공개활동으로, 미사일 실험 발사 하루전인 7월 4일 평양 대성타이어 공장을 현장지도차 방문했다는 조선중앙통신의 보도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조선중앙TV는 이날 김정일 위원장이 염소목장과 토끼목장을 시찰한 뒤 “목장의 종업원들이 선진기술에 기초해 막대한 양의 고기를 군인들에게 생산 공급한 데 대해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며 자랑찬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고 전했다. 또한 김정일 위원장은 “풀먹는 집짐승을 대대적으로 기른데 대한 당 정책을 철저히 관철해 우리 인민들에게 풍족한 식생활을 마련해 줄 수 있다”면서 “모든 단위들에서 이들의 모범을 적극 따라 배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같은 김정일 위원장의 공개활동 재개를 두고, 연합뉴스 등 일부 언론사들은 미사일 사태로 악화된 국면과 최악의 수재를 맞은 현 상황을 타개하고자 “김정일 위원장이 6자 회담 등의 문제에 내부적으로 입장을 정리했을 것”이라는 희망섞인 분석을 내놓고 있다. 이날 시찰에는 인민군 대장인 리명수, 현철해, 박재경과 노동당 중앙위 제1부부장인 리재강과 리재일, 노동당 중앙위 부부장 황병서 등이 동행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지지 지원 활동 본격 추진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지지 지원 활동 본격 추진

대통령 직속기구인 ‘한미FTA체결지원위원회’가 명칭 그대로 지지,찬성 인사들로 구성, 본격적인 한미FTA 지지, 찬성 활동에 들어갔다. 노무현 대통령은 지난 11일 한덕수 한미FTA체결지원위 위원장을 비롯, 이희범 한국무역협회장,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김용구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장, 장대환 한국신문협회장, 이정환 전 농촌경제연구원장, 송보경 전 소비자문제를 연구하는 시민의 모임 대표, 김화중 여성단체협의회장 등 민간위원 7명과 권오규 경제부총리, 김영주 국무조정실장,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 김창호 국정홍보처장, 변양균 대통령비서실 정책실장, 이백만 대통령비서실 홍보수석 등 정부 위원 6을 포함 14명의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지원위을 밑받침하는 지원단은 홍영표 국무총리 비서관을 단장으로 기획국과 협력국을 두고 각각 4팀씩 총 55명으로 구성될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혁신지방분권위원회’사무처가 44명으로 대통령 소속 위원회 중 최대 규모인 점을 고려하면 지원위에 대한 정부의 의지가 어떠한 지 가늠이 된다. 홍영표 단장은 지원위 활동에 대해 “주로 FTA 이해관계자에 대한 설득과 대국민 홍보 및 의견 수렴, 국회 지원에 초점이 맞춰질 것”이라고 말해 오는 3,4차 협상 일정을 앞두고 여론전 등 본격적인 지원 활동에 들어갈 것임을 시사했다. 지원위는 구체적으로 △토론회 등 생산적인 공론의 장 형성 △피해 분야 이해당사자나 반대론자를

민주노동당, 정태인 씨 국회 한미FTA 특위 전문위원에 추천

민주노동당, 정태인 씨 국회 한미FTA 특위 전문위원에 추천

국회 한미FTA특위 위원인 심상정 민주노동당 의원은 13일 기자들을 만나 “정태인 전 청와대 비서관을 비교섭단체 몫 국회 특위 전문위원으로 추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심상정 의원은 “국회 한미FTA특위에서 국회법에 근거하여 전문가 3인을 채용키로 함에 따라 비교섭단체 몫 1인으로 청와대 전 비서관 정태인 씨를 추천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미FTA가 17개 분과 2개 작업반등 광범한 분야를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한미FTA를 폭넓게 인식하고 있는 전문가로서 ‘국회특위’ 전문위원으로 전문성과 능력 면에서 가장 적임자라고 판단했다”며 추천 배경을 설명했다. 수락의 뜻을 밝힌 정태인 씨도 “한미 FTA가 이대로 졸속 추진되어서는 안 된다는 게 소신이며 진정 국익을 위한 길이 무엇인가를 국민들께서 판단하는데 헌신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3차 협상 9/6 부터 시애틀에서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3차 협상 9/6 부터 시애틀에서

외교통상부는 9월 4일(월)이 미국의 노동절 휴일임을 감안해 "한미FTA 3차 협상을 9월 6일(수) 부터 9일(토)일 간 미국 시애틀에서 개최키로 했다"고 밝혔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정부는 한미FTA 거짓말 좀 그만 하시오

[한미FTA를 저지하라] 정부는 한미FTA 거짓말 좀 그만 하시오

이날 범국본이 제시한 자료에 근거하면, 그간 정부가 주장한 '미국 역시 협상문을 공개하지 않는다'는 주장 또한 거짓임이 드러났다. 한미FTA를 두고 정부의 거짓말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두고 볼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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