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체결 대책 특위, 본격 가동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체결 대책 특위, 본격 가동

출범부터 논란이 많았던 국회 '한미FTA체결 대책특별위원회'(특위)가 예고대로 31일 오전 1차 회의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김병준 부총리 자진사퇴 목소리 잇따라

김병준 부총리 자진사퇴 목소리 잇따라

김병준 신임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 장관의 논문표절 및 논문재탕, 허위실적보고 등 의혹과 관련하여 부총리직 자진사퇴론이 대두되고 있다. 지난 24일 한 일간지 보도를 통해 김병준 부총리가 국민대학교 교수로 재직 당시 심사했던 제자의 박사학위 논문을 표절해 국내 학회에 기고한 사실이 드러난 바 있다. 이후 김병준 부총리가 소속된 국민대 연구팀이 BK21 사업비를 받고 과거 논문을 재탕한 김 부총리의 논문을 BK21의 연구실적인 것처럼 보고한 사실이 추가로 확인되면서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이에 민주화를위한교수협의회(민교협), 전국교수노동조합(교수노조) 등 교수학술단체, 여야당 등 안팎으로 자진사퇴를 촉구하는 목소리들이 나오고 있다. 민교협와 교수노조는 28일 긴급성명서를 발표하고 김병준 부총리의 자진사퇴를 촉구했다. 민교협은 성명에서 “실제로 김 부총리가 정말 표절했다면 이는 단순히 장관직의 사퇴로 끝날 일이 아니고 그것은 학자로서의 자격에 결정적인 오점이 되는 행위로서 교수직마저 내 놓아야 할 만한 사안”이라며 “학자적인 양심의 회복만이 아니라 교육행정의 정상적인 운용을 위해서라도 김 부총리에게 자진해서 사퇴할 것을 강력하게 권고한다”고 주장했다. 교수노조는 성명서에서 “이미 지난 7월 14일 신자유주의적 교육관을 가지고 있으며, 교육개혁에 부적합하다는 이유로 다른 교수단체들과 함께 김병준 교육부총리의 임명을

민노당, “청와대 이제는 달라져야 합니다”

민노당, “청와대 이제는 달라져야 합니다”

청와대가 포스코 사태 등 “노동운동의 각성을 촉구한다“며 비판하는 글을 싣자, 민노당이 곧바로 반박, 청와대를 받아쳤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2차 협상 결렬 파동 “쑈 였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2차 협상 결렬 파동 “쑈 였다”

한미FTA 2차 협상에서 한미 양측은 협상 마지막 날인 지난 14일 ‘의약품 건강보험 선별등재 방식(포지티브리스트)를 인정, 도입한다’는데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반환기지 정화비용 전액 미국이 부담해야

반환기지 정화비용 전액 미국이 부담해야

민주노총 서울본부와 서총련, 민주노동당 서울시당 등 서울지역의 10여 개 노동사회단체들은 29일(토) 5시 광화문 미 대사관 앞에서 ‘서울지역 반미반전 월례집회’를 갖고 ‘반환기지 정화비용을 전액 미국이 부담할 것’을 촉구할 예정이다. 행사 주최측은 이날 집회가 △6.15공동선언 지지 이행과 한반도 평화통일 실현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 철회 △평택 미군기지 확장 반대 △한미FTA 반대라는 4가지 기조 아래 최근 북한의 미사일 실험발사 이후 조성된 긴장국면의 완화와 남북관계 정상화를 미국과 현 정부에 촉구하는 의의를 갖는다고 밝혔다. 또한 이들은 반환기지 오염정화 비용의 전액 미국 부담을 촉구하며, 녹색연합 활동가가가 직접 참석해 반환기지 환경오염 실태와 시민사회의 대응방향에 대해 발언할 예정이다.

WTO DDA 농업 협상 결렬..FTA 강화될까

WTO DDA 농업 협상 결렬..FTA 강화될까

계속된 타결 실패와 확실한 이견차를 확인과정 그리고 파스칼 라미 사무총장의 ‘중단(suspend)'이란 표현에는 구체적인 협상 재개 내용이 없다. WTO DDA 농업협상은 사실상 협상의 장기 공백기에 접어든 셈이다.

이스라엘의 반복적 침공..레바논의 끔찍한 참상

이스라엘의 반복적 침공..레바논의 끔찍한 참상

“레바논 시민들은 학살당했다. 우리에게 등을 돌리지 말고 민족말살, 인종청소를 끝내도록 정부에 요구해달라”라는 내용도 적혀 있다. 현재 이 싸이트에서는 관련된 토론과 침략 반대 서명이 진행되고 있다.

열아홉 달 지나면 참여정부는 사라지는데…

열아홉 달 지나면 참여정부는 사라지는데…

언젠가 우화에 실패한 매미를 본 적이 있다. 과거의 몸뚱어리에서 다가올 삶을 향해 새로운 육신이 빠져 나오다가 그만 비를 맞았던 모양이다. 두 개의 생명이 하나의 형태 안에 갇혀져 죽은 채로 굳어져버린 것이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병원의 영리법인화, FTA와 ‘따로 또 같이’ 간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병원의 영리법인화, FTA와 ‘따로 또 같이’ 간다

국민들이 체감할 만큼의 상황이 된다면 공분은 대규모로 확산 될 것이다. 그러나 그때는 이미 많이 늦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국민 건강을 책임지지 않고 기업에 팔아 넘기려는 정부는 국민의 정부가 아님을 분명히 해야 한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재경부 입법예고, 사실상 ‘영리병원’ 확산 조치

[한미FTA를 저지하라] 재경부 입법예고, 사실상 ‘영리병원’ 확산 조치

재정경제부는 24일 ‘경제자유구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입법예고 했다. 개정안에는 ‘경제자유구역 내에 외국인은 물론 외국인이 투자한 국내 법인도 병원을 설립할 수 있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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