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우리는 저항한다 : 베이루트의 진실

우리는 저항한다 : 베이루트의 진실

2006년 7월 14일 금요일 쾅?  블로그! 게으름 때문에 이 블로그를 시작하기까지 2년이나 걸렸다. 나는 이 모험에서 덫에 걸리는 것을 피하기 위한 2년간의 노력을 하루밤에 물거품으로 만든 이스라엘에 감사하면서 시작해볼까 해. 잘했어, 친구들! 특히 비행폭격파티가 좋았어, 그리고 다리도 없앴지. 이 나라에서 나갈 방법은 전혀 없었지. 이 블로그를 만지는 것 외에는 할 일도 전혀 없었어. 어쨌든 우리는 가끔 일을 시작할 때 어떤 이유가 필요할 때가 있지. 전쟁의 포성이 출발점으로 적격이야. 2006년 13일에서 14일 새벽 4시 이스라엘 항공기가 베이루트 상공을 날고 있다 멀리서 폭탄 떨어지는 소리가 들린다 저 멀리서 총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한다 4시 51분 폭발은 점점 가까워지고 사람들이 잠에서 깨어난다. 그리고 어디서부터 나는 소리인지 듣기 위해 테라스로 나온다 새벽 5시 2분 티브이 앞에서 기다린다 고요함 속에서 베이루트가 티브이 속에서 불타고 있다 (고요) 고요함 괴로움과 과거에 대한 그리움이 내 안에서 격심하게 뒤범벅이 된다 새들도 잠이 깬다 s. s. 우리는 잠자리에 든다 오전 10시 비행기들이 다시 나타난다 그러나 도시가 잠을 깨면서, 좀전의 번민과 괴로움은 누그러졌다

한인도 CEPA, “통합협정문 작성, 상당한 진전 이뤄”

한인도 CEPA, “통합협정문 작성, 상당한 진전 이뤄”

외교통상부는 “공히 적극적이고 유연한 입장을 보임에 따라 상품, 서비스, 투자 등 협상 전부문에 걸쳐 통합협정문 작성에 상당한 진전을 이루었다”며 “현재까지의 협상진전 상황이 매우 고무적”이라고 평가했다.

[포토뉴스] 김현종, 김종훈을 해임하라

[포토뉴스] 김현종, 김종훈을 해임하라

한미FTA저지 범국민운동본부는 24일 청와대 앞 청운동 동사무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미FTA 중단,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 김종훈 수석대표 해임 촉구\’를 요구하고 해임 촉구요구서를 청와대 민원실에 전달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범국본, 김현종 본부장 김종훈 수석대표 즉각 해임 주장

[한미FTA를 저지하라] 범국본, 김현종 본부장 김종훈 수석대표 즉각 해임 주장

한미FTA저지 범국민운동본부(범국본)는 24일 청와대 앞 청운동 동사무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미FTA 협상 중단과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 및 김종훈 수석대표 해임’을 촉구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정부, 한미FTA지원위원회 설립키로

[한미FTA를 저지하라] 정부, 한미FTA지원위원회 설립키로

청와대는 “노무현 대통령이 한미FTA가 국가 미래를 결정할 중요 사안임을 감안해, 한 前 부총리가 위원장을 맡아 줄 것을 직접 요청했고, 한 前 부총리는 한미FTA 성공을 위해 일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경위를 설명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노무현 대통령 ‘4대 선결조건’ 인정, 논란 재점화

[한미FTA를 저지하라] 노무현 대통령 ‘4대 선결조건’ 인정, 논란 재점화

21일 청와대에서 개최된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노무현 대통령이 “한미FTA(자유무역협정) 반대론자들이 주장하고 있는, 정부가 협상 개시 전에 스크린쿼터 축소 등 이른바 4대 선결조건에 대한 주장을 수용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회의에서 노무현 대통령은 “협상 추진에 장애가 되는 불필요한 진위 논란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정부가) 4대 현안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부당한 양보를 해 국익을 손상한 바가 없고 이런 객관적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며 여지를 남겼다. 이에 한미FTA저지범국민운동본부(범국본)은 성명을 내고 “사실 정부가 협상 개시도 하기 전에 4대 선결과제를 미국에 넘겨줬다는 것은 누가 봐도 이미 명백한 사실”이라고 강조, 그간 정부 당국자들이 수차례 극구 부인해 왔던 내용들을 정부가 공식 인정했다는 측면에 의미를 뒀다. 이어 “명백한 고의를 갖고 반복적으로 기만해 온 것에 대해, 주권자인 국민들은 분노를 넘어 슬픔을 느낄 지경”이라며 노 대통령의 발언 당일만 해도 정부는 일간지 전면 광고를 통해 ‘4대 선결조건’이라는 것을 여전히 부인했음을 꼬집었다. 범국본은 “노대통령의 오늘 발언이 조금은 놀랍기도 하지만, 이는 한미FTA에 반대하는 여론이 급속히 확산되는 것에 대한 궁여지책에 불과하다”고 평가하며 “국민들의 반대 여론이 확산되자 4대 선결조건 인정으로 반대

[해방을 향한 인티파다] 희생자의 과거에서 광기의 가해자로 치닫는 이스라엘

[해방을 향한 인티파다] 희생자의 과거에서 광기의 가해자로 치닫는 이스라엘

단 한 명의 실종된 군인 때문에 150만 명의 팔레스타인인들이 고통 받고 있는 것이다. 오늘날 이스라엘에서 나와야 하는 말은 “결코, 다시는” 광기에 빠져서는 안 된다는 것이 아닐까.

[한미FTA를 저지하라] 국회방송, 2차 본협상 결과 놓고 찬반 양론 재격돌

[한미FTA를 저지하라] 국회방송, 2차 본협상 결과 놓고 찬반 양론 재격돌

토론은 팽팽했다. 협상에 대한 평가도 한미FTA 협상을 계속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여부로 찬반 양론이 확실히 나뉘었다. 물론 찬반 양론 속에서도 미묘한 차이들을 드러냈다.

한국의 대북지원 중단은 스스로 족쇄 채우는 셈

한국의 대북지원 중단은 스스로 족쇄 채우는 셈

미국과의 거래나 교환이 한반도의 운명을 좌우한다는 것을 노무현 정부는 명심해야 한다. 무엇보다 노무현 정부의 현명한 판단이 필요한 때이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미사일과 한미FTA .. 9월 정상회담이 분기점

[한미FTA를 저지하라] 미사일과 한미FTA .. 9월 정상회담이 분기점

이미 미국은 요르단, 이스라엘 등과 경제적 측면 뿐만 아니라 군사 안보적 측면에서의 FTA를 추진해 왔다. 전략적 유연성 합의, 평택 미군기지 이전 문제 등 한국도 같은 맥락에서 대상이 되고 있음은 곳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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