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한미FTA를 저지하라] [포토뉴스] “오늘의 총파업은 경고 한 번 하는 것”

[한미FTA를 저지하라] [포토뉴스] “오늘의 총파업은 경고 한 번 하는 것”

한미FTA 저지를 위한 언론노동자 총파업 결의대회가 4시 30분 이후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상징의식과 선언문 낭독으로 언론노조 조합원들의 분위기가 고조되었다. 상징의식은 한미FTA 협상단의 협상테이블을 부수는 동시에 언론노조 조합원들이 ‘한미FTA를 저지하겠다는 투쟁의지를 담은 종이비행기 날리기로 마무리되었다. 이후 2000여명의 조합원들은 국회까지 행진을 벌였고, 국민은행 앞에서 현덕수 YTN지부 위원장이 ‘국회의원에게 보내는 공개서한’ 낭독으로 통상절차법 제정 등을 촉구했다. 안동운 조직쟁의실장은 ‘참세상’과의 인터뷰에서 “오늘의 총파업은 한 번의 경고에 불과한 것”이라며 “방송과 신문이 멈출 수도 있다는 것을 지속적으로 보여가며 한미FTA 반드시 저지하겠다”고 앞으로의 투쟁 방향을 밝혔다. 오늘 총파업 어떠했나? 한미FTA는 정규직, 비정규직을 막론하고 고용불안과 생존권 박탈을 야기하는 것이다. 그러나 초반 언론노동자들은 한미FTA가 언론노동자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몰랐던 것도 사실이다. 최근 조직적인 교육과 한미FTA에 반대하는 여론이 확산되면서 언론노동자에게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비정규직이 확산될 것이라는 우려의 시각이 번져나가기 시작했다. 비정규직 노조는 앞으로도 한미FTA 뿐만아니라 근로기준법, 노동조항관계조정법까지 정규직노조와 함께 하며 투쟁을 전개할 것이고, 한미FTA가 기폭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KBS 비정규직은 어느 정도 규모이고, 타 사업장 등 상황은 어떤가? 총 1만 여명의

[한미FTA를 저지하라] 의약품협상 결렬, 합의를 위한 단계일 뿐

[한미FTA를 저지하라] 의약품협상 결렬, 합의를 위한 단계일 뿐

물론 결렬된게 합의된 것 보다는 낫다. 그런데 액면 그대로 결렬이 아닐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더욱 우려스럽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노회찬, “한미FTA는 한미재계와 미국 정부의 압력” 주장

[한미FTA를 저지하라] 노회찬, “한미FTA는 한미재계와 미국 정부의 압력” 주장

민주노동당 노회찬 의원은 노무현정부의 한미FTA 추진배경이 "한미재계와 부시 정부의 압력에 굴복해 추진하게 된 것"이라는 주장을 제기, 관련 근거를 제시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민중적 관점의 보도가 공영방송의 역할”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민중적 관점의 보도가 공영방송의 역할”

이번 KBS스페셜과 같이 일관되지 못하게 보도했던 것은 분명 문제가 있다. 일관된 시각을 갖기 위한 각고의 노력이 절실하다.

비정규직 완전 철폐에서 한미FTA 저지의 총궐기 물결로!

비정규직 완전 철폐에서 한미FTA 저지의 총궐기 물결로!

7월 12일, 한미FTA 저지 제2차 범국민대회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오전 동아일보사 옥상을 점거한 비정규직 장기투쟁사업자들의 투쟁에서부터, 시청 광장과 광화문을 메운 한미FTA 저지의 총궐기 물결!

[한미FTA를 저지하라] 재경부, 스크린쿼터 축소가 우수 사례

[한미FTA를 저지하라] 재경부, 스크린쿼터 축소가 우수 사례

재정경제부는 '부처 간 갈등해결 우수 사례'로 스크린쿼터 축소를 꼽았다. 스크린 쿼터 축소 해결로, 한미FTA 협상이 공식 출범이 가능했다는 주장이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상품 개방 ‘5단계’ 합의

[한미FTA를 저지하라] 상품 개방 ‘5단계’ 합의

양국 협상단은 11,462개에 달하는 각 상품에 대해서 △관세 즉시 철폐 △3년 내 철폐 △5 년 내 철폐 △10년 내 철폐 △기타 등 5단계로 세분화 해 양허 협상을 벌이게 된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장례식] 경찰 급습, 문경식 의장 부상.. 집회 마무리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장례식] 경찰 급습, 문경식 의장 부상.. 집회 마무리

문경식 의장은 "평화 시위를 진행했으나 경찰이 폭력적으로 진압했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평화 집회를 위해 다음 부터는 방어 차원의 수단을 동원해야 겠다"며 "오늘 발생한 사태에 대해 법적 조취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나 이제 이런 자들에게 재앙을 내리리라”

[한미FTA를 저지하라] “나 이제 이런 자들에게 재앙을 내리리라”

“망할 것들! 권력이나 쥐었다고 자리에 들면 못된 일만 꾸몄다가 아침 밝기가 무섭게 해지우고 마는 이 악당들아, 탐나는 밭이 있으면 빼앗고 탐나는 집을 만나면 제 것으로 만들어 그 집과 함께 임자도 종으로 삼고 밭과 함께 밭주인도 부려먹는구나. 나 야훼가 선언한다. 나 이제 이런 자들에게 재앙을 내리리라” (미가서 2:1~3) 기독교인들도 한미FTA 반대에 한목소리를 냈다. 기독교사회선교연대회의, 생명평화연대 등 기독교연대단체는 13일 신라호텔 앞 장충교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신자유주의 정책과 한미FTA 추진 즉각 중단 △4대 선결조건 수용의 내막 공개 △국민의 알권리와 의사 표현의 자유 보장 등을 촉구했다. 진광수 기독교사회선교연대회의 상임대표는 인사말에서 “국민의 의사도 수렴하지 않은 정부의 일방적 한미FTA 협상 추진은 국민경제 파탄 등 재앙을 불러올 것”이라며 “재앙이라는 것은 수사도 아니고 엄살도 아니다. 산수만 할 줄 알면 불을 보듯 뻔한 일”이라고 경고했다. 김오성 한국기독학생회총연맹 총무는 “국제정치에 무지한 나 같은 사람도 몇 가지 자료만으로 봐도 한미FTA가 앞으로 우리 사회에 미칠 영향이 짐작케 한다”며 “이렇게 무지하고 몰상식한 지금의 위정자들에게 더 이상 한국사회를 맡길 수 없다”고 규탄했다. 김오성 총무는 “왜

[한미FTA를 저지하라] “총파업에 돌입하면서도 국민들 앞에 송구스럽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총파업에 돌입하면서도 국민들 앞에 송구스럽다”

노무현 정권이 지속적으로 고집과 오만, 광기를 보이면서 한미FTA 협상을 계속해 나간다면 언론노동자의 제2의, 제3의 파업이 이어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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