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한미FTA를 저지하라] 멕시코와 한국, 다 달라도 정부의 장밋빛 선전만은 같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멕시코와 한국, 다 달라도 정부의 장밋빛 선전만은 같다

2시간 여 진행된 질의 응답 중 ‘형식적인 공청회 중단과 제대로 절차를 밟은 공청회 개최’에 대한 요구가 거세지자 김종훈 수석대표는 4시 30분 '행사 종료'를 선언했다.

한미 자본가들의 특별한 곗돈

한미 자본가들의 특별한 곗돈

한미 곗돈1 ‘동북아 금융허브’ – 그냥 좋아! :곗돈을 키우기 위해 한미 경제인들 나설터 한미 곗돈2 ‘미국 자본가님이 낙점해 주셨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2차 공청회] 오전 세션 무산, 오후 2시 재개 예정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2차 공청회] 오전 세션 무산, 오후 2시 재개 예정

독이냐 약이냐 논쟁이 있고, 나라의 흥망과 민중의 생존권이 달린 중차대한 한미FTA 공청회가 한미FTA 찬양의 일방적 홍보자리가 되어서는 안된다"며 반대의 목소리를 배제하는 것이 아닌 정부가 공식적인 자리를 통해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김종훈, “쌀 협상은 내가 안 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김종훈, “쌀 협상은 내가 안 했다”

농민들이 농촌에서 농약을 마시고 죽어가고 있다. 살기도 어려운 상황에 대해 대통령 한테 제대로 보고해라. 지금도 미안하다, 희생해라 농민들한테 말하지 말고 TV 토론회나, 국민 토론회를 통해 정확히 얘기해 보자

[한미FTA를 저지하라] 범국본이 2차 공청회를 ‘사기’라 하는 이유

[한미FTA를 저지하라] 범국본이 2차 공청회를 ‘사기’라 하는 이유

한미FTA 관련 공청회는 시작도 쉽지 않다. 공식적으로 한미FTA 반대를 선언하고 나선 한미FTA저지 범국민운동본부(범국본)의 주장과 그 빌미를 제공하는 정부의 일방적인 강행 처리 과정 그리고 반대 진영을 배제 행태는 결국 제대로 된 공청회를 할 수 없도록 만들고 있다. 범국본은 2차 공청회 시작에 앞서 ‘공청회’ 무효를 선언하며, 제대로 된 공청회를 하기 위해 우선적인 통합협정문 내용의 공개를 주장했다. 2월 2일 1차 공청회, 요식행위라 하는 이유 이미 많이 알려진 바대로 한미FTA 협상 개시 선언을 앞두고 정부 공청회가 2월 2일 진행될 예정이었다. 공청회 장소로 예정된 강당 앞쪽에는 200여명의 사설 용역들이 사전에 배치돼 있었다. 결국 공방 끝에 이들이 퇴장했고 공청회는 시작됐다. 개회 선언에 이경태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원장의 개회사가 이어졌다. 이어 홍지인 외교통상부 심의관의 경과 보고가 진행됐다. 보고 과정에서 홍지인 심의관이 ‘국민적 공감대가 있다’고 거론한 지점에서 이견을 제기되며 방청석에서는 “오늘 공청회를 하고, 대외 장관 회의 이후 내일 협상 개시를 선언한다는 언론 보도가 있는데 이 보도가 사실이냐?”라는 질문이 터져 나왔다. 결국 공방 끝에 본 토론은 시작도 못하고 경과 보고 과정

[한미FTA를 저지하라] 사기 공청회 중단, 통합협정문 공개 촉구

[한미FTA를 저지하라] 사기 공청회 중단, 통합협정문 공개 촉구

한미FTA저지 범국민운동본부(범국본)는 27일 2차 한미FTA 정부 합동 공청회에 앞서 9시 대한상공회의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사기 공청회 중단하고 통합협정문 공개할 것”을 주장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찬반 논란 파티 끝, 한미FTA 저지 7월 투쟁 담금질

[한미FTA를 저지하라] 찬반 논란 파티 끝, 한미FTA 저지 7월 투쟁 담금질

공무원 노동자들이 ‘단결’과 ‘투쟁’ 두팀으로 전국행진을 시작했다. 현장의 침묵을 깨고 지형을 살리기 위한 현장활동가들의 '실천' 토론의 자리도 마련된다. 한미FTA 저지 싸움에 노동자들이 전면에 나서고 있다.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주민의 아픔을 호소하고 싶었습니다”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주민의 아픔을 호소하고 싶었습니다”

17일이 지난 26일, 단식 21일 만에 문정현 신부는 청와대 앞 단식투쟁을 마무리 지었다.

[한미FTA 저지 기고] 의약품의 시장독점 강화하는 데이터 독점권 제도

[한미FTA 저지 기고] 의약품의 시장독점 강화하는 데이터 독점권 제도

데이터 독점권은 특허의약품의 강제실시(강제실시란 특허권자의 허락을 받지 않고도 정부나 정부의 허락을 받은 제3자가 특허발명을 사용할 수 있는 제도이다. - 본 연재 7탄 참고)를 아무런 쓸모없이 만들기도 한다.

노무현 정부, 철군 계획을 밝히라

노무현 정부, 철군 계획을 밝히라

미 해병대가 도로매설 폭탄으로 기습 공격 당한 후 자행된 2005년 11월 19일 하디타 학살을 규탄하며, 자이툰 부대 철수와 평택 미군기지 확장을 반대 하는 ‘6.24 반전 행동’이 대학로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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