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한미FTA 저지 기고] [걱정아젠다칼럼] 한미FTA 저지, 지식인이 나서야 합니다

[한미FTA 저지 기고] [걱정아젠다칼럼] 한미FTA 저지, 지식인이 나서야 합니다

거대한 산불은 맞불로만 막을 수 있습니다. 양심적 지식인, 진보적 NGO들이 총 연대하여 한미FTA에 반대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경제학자들도 나설 때입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범국본, 반FTA 집회 ‘불허 통보’ 반발

[한미FTA를 저지하라] 범국본, 반FTA 집회 ‘불허 통보’ 반발

한미FTA저지범국민운동본부(범국본)는 13개 집회신고 불허 통보와 관련, 종로경창서를 규탄하며, 청와대 앞 100m 이상 거리 집회 허가를 공식 요구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내 영화는 스크린쿼터가 없었다면 나오지 못했을 것’

[한미FTA를 저지하라] ‘내 영화는 스크린쿼터가 없었다면 나오지 못했을 것’

임권택 감독이 3일 오후 6시 스크린쿼터 사수를 위한 영화인 1인 시위의 마지막 146번째 주자로 나섰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이것, 다섯 가지만은 꼭 함께 합시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이것, 다섯 가지만은 꼭 함께 합시다!

한미FTA저지 범국민운동본부(범국본)는 한미FTA 본협상을 앞두고, 대 국민 호소문을 발표했다.

“9.11은 미국의 자작극”.. 다큐멘터리 전세계 확산

“9.11은 미국의 자작극”.. 다큐멘터리 전세계 확산

이 영상을 보고 난 한 블로거는 “만약에 비행기가 부딪혔다는 사실을 모르고 그 광경을 봤다면 저는 일말의 의심도 없이 폭파공법을 사용했다고 확신했을 것”이라고 평했다.

박빙 멕시코 대선, 5일까지 발표 미뤄

박빙 멕시코 대선, 5일까지 발표 미뤄

2일 대선 투표가 실시된 멕시코, 투표는 끝났으나 선거 결과는 오는 5일까지 발표되지 않을 예정이다. 루이스 카를로스 우갈데 연방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은 2일 밤(멕시코 시간) 공식 기자회견을 갖고 “정확한 선거 결과 발표를 위해 오는 5일(수)까지 결과 발표를 미룬다”고 밝혔다. 출구조사의 경우도 두 후보간 득표 차이가 오차범위 안에 있어 방송사들은 조사 결과를 아예 공개하지 않았고, 양 후보간 득표율이 거의 비슷한 것으로 알려져 개표 결과 발표 후에도 정치적 혼란이 올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총 7100만명의 유권자 중 약 60% 정도가 참가한 이번 대선은 멕시코 역사상 가장 치열한 선거로 꼽혔다. 한편 멕시코 북부 시우다드 화레스의 경우에는 투표용지가 부족해 유권자들이 투표를 하지 못하고, 투표소 앞에 항의하는 사건도 발생했다.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평화야, 걷자!”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평화야, 걷자!”

평화를 위해 걷는다. 청와대에서 대추리까지 총 90.0km, 285리의 길을 평화의 땀방울로 적시며, 대추리 285만 평을 지키기 위해 온 몸으로 싸우고 있는 주민들의 이야기를 알려내기 위해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나섰다

내용은 필요없고 법적인 절차형식만 필요한 공청회와 그 배후

내용은 필요없고 법적인 절차형식만 필요한 공청회와 그 배후

“오 노우 한미FTA반대 늬우스”에서는 이를 돌아보고, 일방적으로 추진하는 정부의 배후에 그 흐름을 주도하는 배후가 존재함을 말한다. 그리고 신자유주의 자본과 친미정권, 보수 언론들이 진행하는 한미FTA를 반대한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브리핑뉴스] 국정브리핑 한미FTA 찬성 기사.. 알고 보니 조작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브리핑뉴스] 국정브리핑 한미FTA 찬성 기사.. 알고 보니 조작

국정홍보처는 예산의 44%를 ‘한미FTA 일방적인 찬성’ 홍보에 쏟아 붓고 있다. 2차 본 협상을 앞두고 '거짓 인터뷰 기사'가 발단이 된 이번 사건은 정부 홍보지의 편파성과 여론을 조작하고 있는 도구적 기능을 여실히 보여주는 사례이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스크린쿼터 축소 시행 첫날, 거리에 선 영화인들

[한미FTA를 저지하라] 스크린쿼터 축소 시행 첫날, 거리에 선 영화인들

스크린쿼터 축소 시행 첫날인 1일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과 광화문 시민열린공원에서는 ‘스크린쿼터 원상회복 및 한미FTA 저지를 위한 결의대회' 및 '문화제'가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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