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국민 48%, “대추리 군 투입 잘못된 것“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국민 48%, “대추리 군 투입 잘못된 것“

전 국민의 48%가 “평택 대추리에 군대 투입은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5.31 지방선거, 13일간의 선거운동 돌입

5.31 지방선거, 13일간의 선거운동 돌입

5월 18일, 13일간의 지방선거 공식 선거전이 시작됐다. 이번 선거는 시.도지사 16석과 기초단체장 230석, 비례대표가 포함된 광역의원 733석과 기초의원 2천888석의 자리를 놓고 각 당이 다투게 된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농림부의 7가지 거짓

[한미FTA를 저지하라] 농림부의 7가지 거짓

18일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단체들은 7가지 농림부의 거짓을 폭로하며, 집중 추궁했다. 치아조사, 나이 확증의 근거 될 수 없다 첫째는 치아조사는 3번째 광우병 소 나이를 8살 이상이라고 확증하는 근거가 될 수 없다는 것. 지난 3월 13일 미국 앨라배마 주에서 확인된 3번째 광우병 소에 대해 미국정부는 또한번의 요식행위에 불과한 역학조사를 거친 후, 97년 8월 이전에 출생한 소이므로 다른 미국 소들의 광우병 위험은 극히 적다는 결론을 내렸다. 그러나 97년 8월 이후의 소가 안전하다는 주장은 별도로 치더라도 이 광우병 소가 8살 이상이라는 결론조차 과학적 근거가 전혀 없다는 것이다. 특히 이번에 발생한 광우병 소는 출생기록이나 품종등록 문서가 전혀 없었고 스프레이 표시, 피부 문신 등 개체 인식을 위한 어떠한 표시도 없었다. 단체들은 “이 경우 치아조사만으로 소의 절대연령을 판정할 수 없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확립된 견해”임을 들었다. 캐나다식품검사국(CFIA)의 “국가 광우병 감시 프로그램”은 “소의 나이를 확증할 때 품종등록 문서와 같은 추가적인 문서가 제공되지 않는다면, 치아 조사만으로 소의 나이를 30개월령 미만인지 그 이상인지를 증명할 수 없다”라고 명시하고 있고, 일본이 이력추적제 도입

[미친소가 몰려온다] [걱정아젠다] 광우병쇠고기 수입, 농림부의 거짓을 폭로한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걱정아젠다] 광우병쇠고기 수입, 농림부의 거짓을 폭로한다

환경, 보건의료, 농민, 수의사, 시민사회단체들은 18일 기자회견을 갖고 '거짓말로 점철된 쇠고기 수입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하며 한미 양국에 대한 요구안을 밝혔다.

[에뿌키라의 장정일기] 밥알, 길 위에서 구체적인 삶의 얼굴들을 만난다

[에뿌키라의 장정일기] 밥알, 길 위에서 구체적인 삶의 얼굴들을 만난다

우리가 마주친 가능성들을 연결하고 증식시키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뭘까. 공부를 하고 있는 내가 가지고 있는 지식은 얼마나 구체적인 얼굴을 지닐 수 있을까. 나와 우리, 만물들의 삶의 결을 풍성하게 하기 위해...

[한미FTA를 저지하라] 미국, 에콰도르와의 FTA 협상 중단 선언

[한미FTA를 저지하라] 미국, 에콰도르와의 FTA 협상 중단 선언

15일 에콰도르 정부가 미국 4위의 석유회사인 옥시덴탈페트롤리엄과의 사업계약을 취소하고, 이 회사 자산을 압류하자, 16일 미 무역대표부(USTR)는 ‘미국과 에콰도르와의 FTA(자유무역협정) 협상을 중단한다’고 공식 밝혔다.

내 이름은 발렌티나 팔마 노보아

내 이름은 발렌티나 팔마 노보아

발레티나 팔마 노보아가 직접 쓴 이 체험기에는 다큐멘터리 감독으로 아텐코 지역에서 촬영을 하다 멕시코 경찰에 연행되어 구타와 성폭력을 당하고, 강제 추방되기까지의 생생한 기록이 담겨 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의 독성을 국민들에게 알리겠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의 독성을 국민들에게 알리겠다”

한미FTA 전북도민운동본부는 17일 오전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협상 저지를 알리는 서명운동 선포식을 전주 객사 앞에 진행했다. 이날 전북통일연대, 공무원노조 전북본부, 전농 전북도연맹, 전교조 전북지부, 인권 시민단체 대표 2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집행위원회를 열어 매 주마다 시내 선전전과 함께 서명운동을 전개하는 한편 농촌, 사업장, 병원 등 각 현장에서도 서명운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한미FTA 실상을 정확하게 알려내기 위해 ‘1만 실천단’을 조직해 ‘1천만명 서명운동’을 전개해 나가고 11월에는 1백만 총궐기 대회를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이강실 공동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한미FTA가 IMF보다 10배 더 강한 타격을 국민들에게 입힌 다고 고 전문들가이 이야기 하고 있고, 심지어 보수적인 연구소조차도 한미FTA에 대해서 걱정을 많이 하고 있다“며 ”노무현 정부가 한미FTA의 실체를 하루빨리 알고 국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우리 국민들 중에는 아직도 한미FTA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서명운동을 통해 한미FTA는 한미합방 결과를 가져오는 것을 알리고 각계 각층이 참여해서 한미FTA를 저지하는데 함께 했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황인동 공무원노조 전북본부 본부장은 “한미FTA의 진실을 제대로 공개하지 않고 정부가

[한미FTA를 저지하라] 범국본, “정부 협상문 초안 발표는 한판 쇼”

[한미FTA를 저지하라] 범국본, “정부 협상문 초안 발표는 한판 쇼”

한미FTA저지 범국민운동본부(범국본)는 16일 정부가 밝힌 협상문 초안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범국본은 “협상문을 찢어라! 협상을 중단하라!”고 주장 하며, “‘드디어’ 한미FTA 협정문 초안이 공개되었다. 그러나 ‘역시나’였다”는 반응을 보였다. 범국본은 성명을 통해 ∆사회 구성원의 의견은 여전히, 그리고 철저히 무시되고 있다. ∆알맹이 없는 수사와 동문서답으로 언죽번죽 국민을 기만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범국본은 “정부는 공청회에서도, 우편-이메일 접수에서도, 토론회에서도 국민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하는 진정성을 전혀 가지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 한판 ‘쇼’를 벌였을 뿐이며 그들만을 위한 한미FTA를 착실하게 진행시키고 있는 것”이라고 이의를 제기했다. 또한 “초안에는 구체적인 협상목표가 제시되어 있지 않은채 ‘과학적인 근거에 따라 대응’, ‘해결 시스템 구축’, ‘제도적 장치 마련’ 등 어디에 붙여도 아무런 흠 잡을데 없는(?)문구로 가득 차 있다”고 지적하며 “결국 이번 협정문 초안은 매우(!)원론적 수준의 언급을 반복하거나 핵심을 빗겨나감으로써 고의적으로 한미FTA의 문제지점을 흩뜨려놓고 있다”고 이의를 제기했다. 이어 “이윤을 극한으로 몰고 가는 FTA시스템에서 ‘좋은’ FTA란 있을 수 없다”고 주장하며 “노무현 정권은 휴지조각에 불과한 협정문 초안을 작성하는데 혈세를 낭비하지 말고 한미FTA협상을 즉각 중단 할 것”을 촉구했다.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생명을 갈구하는 땅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생명을 갈구하는 땅

경찰들은 우리한테서 눈에 띄는 시위용품을 찾고 싶었나 봅니다. 우리가 가져간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곳, 마음속에 깊숙이 자리하고 있다는 것을 그이들은 모르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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