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와 수급자가 바라 본 한미FTA와 사회공공성” 토론회 중, 박형모 공무원노조 대협실장의 <공공부문 통제강화와 구조조정> 발제
2006년 4월30일 을지로 훈련원 공원에서 '430 전국 청년학생투쟁대회'를 마친 학생들은 평택 미군기지 이전을 강행하고 있는 국방부를 규탄하는 기습시위를 벌였다.
'하루 행복해지는 시간', 공익광고 패러디
광고 패러디를 통한 영상 캠페인 시리즈 파일럿 영상
우리는 태국 민중들보다 더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해야 할 것이다. 날로 교묘해지고 비상식적으로 변해가는 제약자본의 장난질에 제대로 딴지를 걸어야 하지 않을까?
윤병선 교수는 “초국적 농식품복합체들의 입장에서 본 한국은 식량 자급률도 낮고, 가공식품 소비량은 많아 이후 소비가 증가될 수 있는, 기대되는 시장인 셈”이라고 지형을 분석했다.
자본이 강제하는 지역블록화에 밑바닥을 향한 경쟁을 벌일 수밖에 없는 아시아 지역에서 이제 노동자 민중에게 눈을 돌리고 그들과 어깨 걸고 새로운 대안을 향한 투쟁에 나설 때이다.
정부가 한미FTA 관련해 무역수지 수치를 조작하는 등 국민들의 눈과 귀를 가리는 행위를 계속해왔는데 여기에 덧붙여 이제는 국정홍보라는 허울 좋은 핑계로 국민들을 현혹하겠다는 의도를 가지고 있는 것
한미FTA에서 비관세장벽 거론을 통해 미국과 동일한 제도를 관철시킨다. 이는 결국 미국식 제도로의 단일화, 표준화일 뿐만 아니라 하위체제로 편입되는 효과를 낳는다.
작년 쌀협상을 상기해 보라.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은 국정감사에서 조차도 '이면합의'가 없었다고 주장을 펼쳤다. 그러나 명명백백하게도 인도와 이집트산 쌀 추가 구매하기로 한 이면 합의, 미국의 국가별 쿼터제 요구를 수용했던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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