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한미FTA를 저지하라] 자유무역협정WTO반대국민행동 해산 결정

[한미FTA를 저지하라] 자유무역협정WTO반대국민행동 해산 결정

자유무역협정WTO반대국민행동(KOPA;국민행동)은 25일 집행위원회에서 해산을 결정하고, 향후 현장과 지역을 중심으로 하는 반세계화 활동의 과제를 남겼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더 많은 토론회…

[한미FTA를 저지하라] 더 많은 토론회…

자유무역협정은 중단해야 하고 원점에서부터 살펴봐야 한다는 주장을 더 발전시켜 노동자 민중의 국제주의에 입각한 대안협정의 방안을 마련하는 것도 '더 많은 토론회'를 통해서 가능하다.

[한미FTA 저지 기고] [걱정아젠다칼럼] 제국의 시대인가, 제국의 황혼인가

[한미FTA 저지 기고] [걱정아젠다칼럼] 제국의 시대인가, 제국의 황혼인가

제국의 시대가 시작된 것인가? 아니면 제국의 황혼이 다가온 것인가? 분명한 것은 적어도 경제적으로 미국이라는 단일한 중심의 지배가 와해되는 임계점을 넘어섰다는 사실이다.

[한미FTA 저지 기고] [걱정아젠다칼럼] “정태인은 기존 FTA로드맵을 밀고가자는 얘기에 불과”

[한미FTA 저지 기고] [걱정아젠다칼럼] “정태인은 기존 FTA로드맵을 밀고가자는 얘기에 불과”

이제 우리 앞을 가리던 안개를 걷고 노동자 민중의 국제주의 기반하는 평화공존과 호혜경제에 대한 대안을 실험하고 있는 지구 반대편에도 눈길을 돌려보자.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아젠다특별기획] 국내 보호법도 자진 철폐하는 정부의 독주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아젠다특별기획] 국내 보호법도 자진 철폐하는 정부의 독주

권경애 새사회연구소 통상팀장과의 인터뷰 내내 잘못 인식된 부분을 지적 받고, 잘못 알려진 정보를 교정하고, 현재 필요한 법률적 보완을 강조 했다. 또한 WTO DDA 서비스 협상에서 법률시장 개방과 한미FTA의 관계 규명이 차분히 진행됐다.

FTA 비디오 여론(1):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반대하는데…

FTA 비디오 여론(1):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반대하는데…

실제 대회 참가자들과 거리의 시민들에게 FTA에 대한 생생한 의견들을 들어보았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3년 비공개, 정부의 이면합의 의도 공식화

[한미FTA를 저지하라] 3년 비공개, 정부의 이면합의 의도 공식화

주제준 범국본 공동상황실장은 “이는 협상 과정에서의 이면합의를 하겠다는 의도를 공식화 한 것으로 해석되며 정부의 이면합의와 졸속협상에 대한 우려들을 현실화 시킨 행위”라고 지적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2차 예비협상 진행, 17개 협상 분과 합의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2차 예비협상 진행, 17개 협상 분과 합의

오는 6월 5일 한미FTA(자유무역협정)의 공식 협상 개시를 앞두고 지난 17일부터 18일 양일간 미국 워싱턴에서 제 2차 비공식 사전준비협의가 진행됐다. 한미 양측은 금번 협의에서 세부협상 분과(Negotiating Group) 구성 방안에 합의하는 등 공식 협상을 위한 기본틀을 확정했다. 협상 분과는 ∆상품무역(자동차, 의약품/의료기기 작업반 포함) ∆농업 ∆섬유 ∆원산지/통관 ∆무역구제 ∆SPS(sanitary and phytosanitary measures: 위생 및 식물위생조치) ∆TBT(Technical Barriers to Trade : 무역에 대한 기술적 장벽) ∆서비스 ∆금융서비스 ∆통신/전자상거래 ∆투자 ∆정부조달 ∆경쟁 ∆지적재산권 ∆노동 ∆환경 ∆분쟁해결/투명성/총칙 등 17개 분과이다. 또한, 양측은 최종 합의문은 협상 타결 즉시 공개하되, 협상 중 생산되는 문서 중 대외 비공개키로 지정하여 교환한 문서에 대해서는 협정 발효 후 3년까지 비공개 문서로 취급하되, 보안 조치 전제하에 국회 등 업무 유관자에게 공개하는 것은 상호 허용하기로 했다. 한미 양국은 지난 3월 6일 서울에서 개최된 제1차 사전준비협의시 합의한 대로 6월 5일부터 9일 까지 미국 워싱턴에서 첫 번째 공식 협상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양측은 5월 19일 (금) 이전에 협정문 초안을 교환하고, 제1차 공식협상에서 동 협정문 초안에

[한미FTA를 저지하라] 사회정의, 평화로운 미래를 위해 싸울 것

[한미FTA를 저지하라] 사회정의, 평화로운 미래를 위해 싸울 것

이날 시국선언 참가자들은 한미FTA를 저지하고, “민주주의와 사회적 정의, 온전한 주권, 그리고 평화롭고 행복한 미래를 지키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실천의 결의를 밝혔다.

한미FTA 저지를 위한 지역의 목표와 실천 구상

한미FTA 저지를 위한 지역의 목표와 실천 구상

[좌담] 한미FTA 저지, 지역투쟁을 일구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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