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저지, 범국민운동으로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저지, 범국민운동으로

종각에 모인 참가자들은 민중총궐기 결의대회를 가졌다. 민중총궐기는 2명의 정치발언과 한미FTA 저지의 글자에 불을 붙여 '불글씨'를 만드는 상징의식을 한 후 마무리됐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저지 공공서비스공대위 출범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저지 공공서비스공대위 출범

공공부문의 주요한 노동-사회단체의 대중조직이 참여하고 있는 강점을 활용해, 공공서비스를 직접 제공하는 노동자들에 대한 교육과 선전사업 그리고 현장에서 만날 대 국민들에게 직접 한미FTA로 인한 공공서비스 약화를 고발해 낼 예정이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전 민중 입모아 “한미FTA 반대”

[한미FTA를 저지하라] 전 민중 입모아 “한미FTA 반대”

15일 3시 30분부터 열릴 한미FTA 저지를 위한 범국민대회를 앞두고 2시부터 대학로 곳곳에서 농민, 노동자, 학생, 영화인 등 각 부분별 사전대회가 진행되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범국본, “현장 책임질 강사 집중 육성”

[한미FTA를 저지하라] 범국본, “현장 책임질 강사 집중 육성”

강사학교의 자리에서 참가자들의 ‘의무와 권리’에 동의하고 책임질 수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진행될 것으로, 범국본은 강사학교 이후에 이들에게 ‘FTA현장강사단’ 자격을 부여하고 사후 활동도 공유할 예정이다.

[한미FTA 저지 동향] no! 한미FTA! 우민화민주주의냐 숙의민주주의냐

[한미FTA 저지 동향] no! 한미FTA! 우민화민주주의냐 숙의민주주의냐

박병원 재정경제부 제1차관은 4월 13일 정례브리핑 자리에서 한미FTA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재차 밝혔다. 그래, 반드시 필요할 게다. 그런데 누구한테 왜 필요한건데? 그러나 이에 대해서는 속 시원히 들을 길이 없다. 때로는 비밀에 휩싸여 있고 때로는 어느날 갑자기 번개불에 콩볶아먹듯 후다닥 처리하고 때로는 딴나라 가서 개시 선언을 하고 때로는 통계조작도 불사하는 듯 하다. 그러면서 얼굴색깔 하나도 안 변하며 하는 말, 손해볼 짓 안하겠단다! 그리고 우리가 주도해왔단다! 그러나 정녕 저 말들을 믿을 사람 누구겠는가. 말하는 당사자도 믿지 않을 터다. 물론 정태인 전 청와대 비서관의 폭로에 의하면 치적세우기에 조급해 속전속결로 밀어붙이는 노무현 대통령 자신도 내심 안 믿을테고. 그러나 국민들은 믿어야만 한다! 그게 ‘참여정부’라는 말을 괜히 썼나 후회하는 노무현 정부의 우민화정책이다. 언론을 통제하며 진실을 가리는 우민화정책에 대한 비판이 과거 군사정권 시절에나 있을 법한 담론인 줄 알았건만 오히려 오늘날 더 팽배한 것은 무슨 연유에서일까. 이것은 명백한 민주주의의 퇴화이다. ‘민주화 시대’에 민주주의의 퇴화라니? 아니 신자유주의의 급속한 침공에 따른 민주주의의 위기이며 탈민주주의 시대의 도래다. 이에 대응한 시민사회의 문제해결의 시도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아젠다특별기획] 사회통제, 공공규제 철폐를 위한 자본의 침략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아젠다특별기획] 사회통제, 공공규제 철폐를 위한 자본의 침략

한미FTA는 미국 자본과 한국 자본이 한편에 서고, 다른 편에 선 국민들을 대상으로 자신의 이익을 어떻게 관철시킬 것인가를 FTA라는 형태를 놓고 자본의 이해에 반하는 공적 규제의 철폐를 관철시키려 하는 것이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아젠다특별기획] 한미FTA 저지, 지역 투쟁을 일구자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아젠다특별기획] 한미FTA 저지, 지역 투쟁을 일구자

이번 좌담은 한미FTA 저지 싸움 초기 단계임을 고려, 이 사안을 놓고 각 지역 상황이 어떤 지를 있는 그대로 확인하고, 이후 한미FTA 싸움의 방향과 효과적인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15일 1차 범국민대회 “국민 저항을 보여주겠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15일 1차 범국민대회 “국민 저항을 보여주겠다”

한미FTA저지 범국민운동본부가 12일 긴급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검찰 조사로 급 물살을 타고 있는 외환은행 불법매각에 대한 '책임자 처벌'의 입장을 밝히고, '광우병-국가부채 벼랑위기에 몰린 미국과의 FTA 협상 즉각 중단'을 촉구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12일 ‘한미FTA 저지 금융부문 공동대책위원회’도 출범

[한미FTA를 저지하라] 12일 ‘한미FTA 저지 금융부문 공동대책위원회’도 출범

한미FTA 저지 금융부문 공동대책위원회가 12일 출범했다. 금융공동대책위원회는 출범 기자회견을 통해 "투기자본 발호를 조장하여, 금융 공공성 파괴하고 사회양극화 심화시키는 한미FTA를 반대한다"는 입장을 확실히 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전략적 개방을 위한 대안은 무엇인가

[한미FTA를 저지하라] 전략적 개방을 위한 대안은 무엇인가

이날 발제자와 토론자 모두 “각계각층의 이해와 요구 수렴 절차가 생략된다면 국민적 저항에 직면할 것”이란 분석은 의견일치를 보았다. 또한 토론자들은 식물 국회를 넘어, 정부도 이해 당사자들과 ‘진정한 협의’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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