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APEC 동향] 16일 합동각료회의, 정상회의 특별성명 문안 확정

[APEC 동향] 16일 합동각료회의, 정상회의 특별성명 문안 확정

반기문, 김현종, "오는 12월 WTO 홍콩각료회의에서 좌초 위기에 있는 DDA협상이 농업 등 주요 분야에서 '과감하고 균형된 결과물'을 내놓을 것을 촉구할 것"

[APEC 집중취재] 이주노동자 인권현황과 이주운동진영의 과제

[APEC 집중취재] 이주노동자 인권현황과 이주운동진영의 과제

"신자유주의 세계화 공세 속에 이주노동자 운동을 통해 사회적, 국제적 시야를 가진 노동운동 복원의 계기로 삼고, 이는 자본 주도의 세계화가 초래하는 역기능을 극복하는 일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

[APEC 집중취재] 아펙에 반대하는 여성

[APEC 집중취재] 아펙에 반대하는 여성

16일, 오후 4시 부산대학교 학생회관 여학생휴게실에서는 ‘빈곤과폭력에저항하는 여성행진’의 주최로 ‘아펙을 반대하는 여성’이라는 제목의 워크샵이 열렸다.

[APEC 집중취재] 반세계화 투쟁과 미디어문화 행동

[APEC 집중취재] 반세계화 투쟁과 미디어문화 행동

"미디어로 행동하라는 건데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방법론적인 부분을 잘 모르기도 하거니와 신자유주의 반대라는 내용 공감이 크게 안 되고 있다"

[APEC 집중취재] 반아펙 ‘출근선전전’ 너무 춥더라.. 그래도

[APEC 집중취재] 반아펙 ‘출근선전전’ 너무 춥더라.. 그래도

아펙투쟁위원회는 15일 전체 회의 결과에 따라 16일 오전 5개 지역에서 출근 선전전을 진행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와 상관없이 진행된 출근 선전전 이었지만, 따듯한 남쪽 나라를 기대했던 부산의 아침은 예상외로 너무 추웠다.

[APEC 집중취재] 아펙반대국민행동, 기업인자문위윈회의(ABAC) 논평 발표

[APEC 집중취재] 아펙반대국민행동, 기업인자문위윈회의(ABAC) 논평 발표

'전쟁과 빈곤을 확대하는 아펙반대 부시반대 국민행동'(아펙반대국민행동)은 15일 아펙 기업인자문위원회의(ABAC)를 비판하는 논평을 발표했다.

[APEC 집중취재] 현장활동가 반아펙 투쟁 분위기 답답

[APEC 집중취재] 현장활동가 반아펙 투쟁 분위기 답답

'신자유주의 세계화 반대 투쟁기획단'(투쟁기획단)은 14일 전주에서 지역 순회간담회를 갖고 아펙잔대 투쟁의 결의를 높였다.

[APEC 집중취재] ‘집회’보다 ‘왜 싸우는지’를 보도해 달라

[APEC 집중취재] ‘집회’보다 ‘왜 싸우는지’를 보도해 달라

아펙반대부시반대국민행동과 부산시민행동은 15일 10시 30분 전교조 부산지부 사무실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취재진에게 `근거 있는 투쟁에 대한 공정한 보도`를 요청했다.

[APEC 집중취재] “아펙 반대 집회는 인권으로 당연히 보장되어야”

[APEC 집중취재] “아펙 반대 집회는 인권으로 당연히 보장되어야”

“아펙에 반대하는 민중들의 목소리는 보장되어야“ 경찰이 아펙에 반대하는 집회를 막기 위해 위장집회 신고를 한 것이 사실로 확인되고, 반세계화 운동가들의 입국을 막는 등 정부와 경찰의 반아펙 세력에 대한 탄압이 노골화 되고 있는 상황에서 인권단체들이 ‘경찰폭력 인권침해 공동감시단’을 꾸리고 “민중들의 집회·시위의 자유를 확보하는 싸움을 벌이겠다”고 밝혔다. 다산인권센터, 원불교인권위원회, 인권운동사랑방,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평화인권연대 등으로 구성된 ‘경찰폭력 인권침해 공동감시단(공동감시단)’은 “정부와 경찰은 반세계화를 외치는 민중들을 테러세력으로 보며, 갑호경비태세를 발동하고 군경 합동으로 민중들의 집회시위의 자유 자체를 완전히 박탈하고 있다”고 밝히고, “불안정 노동과 빈곤을 심화시키는 신자유주의 세계화를 강요하는 아펙에 반대하는 민중들의 목소리와 집회, 시위는 인권으로서 당연히 보장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경찰폭력 인권침해 공동감시단, 경찰의 불법행위에 집단 경고 예정 공동감시단은 아펙 정상회담이 열리는 18일 오전 10시부터 30여 명의 인권단체 활동가들이 행사장 곳곳에서 활동을 진행한다. 이를 위해 공동감시단은 17일 오후 7시, 전야제 장소에서 공동감시단 구성자들과 함께 경찰 감시 활동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며, 17, 18일 양일 동안 검문 및 연행시의 권리 및 대응지침과 집회 중 발생한 경찰 폭력에 대한 대응 지침을 담은

[APEC 동향] 국제노동계, ‘아펙 노동포럼’ 설치 촉구

[APEC 동향] 국제노동계, ‘아펙 노동포럼’ 설치 촉구

아펙 정상회의를 앞두고 ‘제 11차 국제자유노련/아태지역노동네트워크(ICFTU/APLN) 회의’에 참석한 국제자유노련 가이 라이더 사무총장 등 국제노동계 인사들과 한국노총이 아펙 내 노동조합 공식 협의기구인 ‘노동포럼’ 설치를 촉구했다. 한국노총에 따르면 국제노동계인사들은 14일 최석영 APEC 사무총장과 이해찬 국무총리를 잇달아 만나 노동자의 아펙 참여를 제고하기 위한 실질적 조치 및 ‘아펙 노동포럼’ 설립을 요구했다. 한국노총에 따르면 가이 라이더 사무총장은 14일 회의에 참석한 최석영 사무총장에게 “아펙이 노동계를 배제함으로써 정책적으로 많은 손해를 보고 있다”며 “UN을 비롯한 많은 국제기구들은 협소한 시야를 버린 지 오래인데 유독 아펙만 좁은 상자에 자신을 가둬놓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국제노동계 인사들은 같은 날 저녁 이해찬 총리를 만난 자리에서 “APEC에서 기업이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반면에 노동자들의 관심사는 배제되는 한 APEC이 목표로 하는 성장과 번영이 노동자들에게 이득을 줄 것이라고 믿기 어렵다”고 지적했고, 이에 대해 이해찬 국무총리는 공감의 뜻을 나타낸 뒤 “노동계의 견해들을 APEC에 전달하겠다”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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