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신자유주의가 한국사회에 끼친 부정적 영향에 대해 이야기했는데 모두를 관심을 가지고 경청했습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 차베스 대통령을 두 번 볼 기회가 있었는데...
원내의 국가보안법 논의가 미궁을 헤매는 가운데 국가보안법철폐 단식 농성단의 오늘 하루는 너무나 힘겨웠다.
평화를 갈구하는 파병철회의 목소리가 다시 여의도에서 터져 나왔다. 물론 코 앞에서 나온 평화의 목소리에 대해 국회의 공명은 전혀 없다.
12/16~12/22일까지 팔레스타인인 16명이 이스라엘 군에 의해 살해되었는데 그 중 어린이 한 명을 포함해 6명이 민간인이었다. 칸 유니스에 대한 이스라엘의 침공으로 48채의 가옥과 사회기반시설이 파괴되었다.
논쟁은 노무현정권에 대한 정치적 태도 뿐만 아니라 대중 동원, 집회 문화, 운동 지도부의 문제, 8.3사태로 불거진 운동권 내부의 권위주의 문제로까지 확대되었다.
"개혁을 완성하라고 집권당을 만들어주었더니, 하루아침에 국민들을 배신했다. 열린우리당은 악법은 내버려두고, 우리 젊은이들을 사지로 내몰기 위해 모든 것을 양보했다"
FTA는 과정과 결과 모두 문제다. 공개되지 않는 밀실 협상과정, 엿바꿔먹기식 협상, 결국 노동권과 생존권은 이윤 논리 앞에 제물처럼 내팽겨쳐지기 때문이다.
기자회견 단체들은 열린우리당에 대해 “한미동맹을 외치며 파병을 선동하는 당신들의 행동이 일제시대에 대동아공영을 외치며 이 나라 젊은이들을 죽음의 사지로 몰아넣던 친일세력과 도대체 무엇이 다른가
이 영상은, 지겹도록 걷고 또 걸었던 발걸음의 기록이다. 스크럼 짜며 맞잡은 손, 혹은 함께 겯고 싸웠던 어깨에 대한 기억이다.
16일 오전 서울역 앞 고가도로에는 ‘파병연장은 범죄의 연장이다’, ‘돌아와라 자이툰’, ‘전범 노무현 심판’ 이라고 쓰여진 대형 플래카드가 내걸렸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