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다산인권] 나는 이 자리에서 노무현을 기소한다.

[다산인권] 나는 이 자리에서 노무현을 기소한다.

부시,블레어,노무현을 전쟁범죄자로 기소하기 위한 전범민중재판운동 (http://gopeace.or.kr)이 전국에서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수원에서도 ‘전범민중재판 수원지역 기소인 총회’(이하 기소인 총회)가 지난 30일 다산인권센터에서 기소인들 다수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여성의 이름으로 전쟁을 반대한다

여성의 이름으로 전쟁을 반대한다

이라크전쟁범죄자들에 대한 민중재판이 숨가쁘게 준비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전쟁이 가진 반여성성을 고발하고, 여성의 이름으로 전쟁을 끝장내겠다는 사람들이 모여 값진 자리를 마련하였다.

‘부시, 블레어 노무현 전범 민중법정’ 열린다

‘부시, 블레어 노무현 전범 민중법정’ 열린다

첫째, 미-영 및 연합군의 이라크 침략전쟁과 점령을 단죄한다. 둘째, 미영 연합군이 이라크의 민중들에게 자행한 전쟁범죄 행위를 단죄하다. 셋째, 노무현 정부의 파병이 대한민국 거주민에게 가한 고통과 피해를 고발한다.

한-싱FTA 타결 “한-아세안 FTA의 교두보”

한-싱FTA 타결 “한-아세안 FTA의 교두보”

정부는 싱가포르와의 FTA체결을 통해 수익을 내겠다는 것 보다는 한-아세안, 아세안+3국과의 FTA를 체결하기 위한 단계로써의 의의를 두고 있다.

우크라이나에서는 지금 동-서 냉전이 재연되는가

우크라이나에서는 지금 동-서 냉전이 재연되는가

논란이 되고 있는 우크라이나 대통령 선거 2차 결선 투표에 대한 이 보고서는 현재 (서방) 언론들이 널리 퍼뜨리고 있는 이미지 곧 야당 후보쪽은 깨끗한 선거를 치렀지만 정부쪽에서 선거 부정을 저질렀다는 것에 도전하는 내용이다.

파병연장동의안 철회, 한 목소리

파병연장동의안 철회, 한 목소리

이라크파병반대국민행동(국민행동)은 27일 오후 국회 앞에서 ‘파병연장 반대 행동의 날’ 집회를 열고, 파병연장동의안 철회와 자이툰 부대 철군을 촉구했다.

맨땅에 헤딩! 값진 경험 됐다

맨땅에 헤딩! 값진 경험 됐다

처음 경험한 국감은 민주노동당 활동가들의 현주소를 여실히 보여줬다. 그러나 보좌관들은 국감을 통한 교훈들과 성과를 철저하게 확인하고 한계와 문제점을 바탕으로 이후 실천과제들을 확인했다.

[해방을 향한 인티파다] 땅은 누구의 것인가?

[해방을 향한 인티파다] 땅은 누구의 것인가?

팔레스타인과 예루살렘은 무슬림들만의 것도 아니고 유대인들만의 것도 아닙니다. 땅은 누구의 것도 아닙니다. 국가간 이주의 자유가 보장 되어야 하듯이 땅은 그저 필요한 사람들이 서로 나누어 자유롭게 이용하면 그만 입니다.

국무회의, 파병연장동의안 통과

국무회의, 파병연장동의안 통과

국무회의는 올해 12월 31일로 종료되는 이라크 파견 자이툰부대와 아프카니스탄 파견 동의, 다산부대의 파병 기간을 내년 연말까지 1년 연장하는 ‘국군부대의 대테러전쟁 파견연장동의안’을 심의해 통과시켰다

우리는 전범국가의 국민이 될 수 없다

우리는 전범국가의 국민이 될 수 없다

부시·블레어·노무현 전범 민중재판 실행위원회는 지난 토요일 오후 명동거리에서 이라크 전쟁에 반대하는 작지만 뜻깊은 자리를 마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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