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의 팔루자 공습에 대한 국제적인 비난여론이 높아지는 가운데 이라크파병반대비상국민행동(이하 국민행동)은 11일 오전 미 대사관 앞에서 ‘미국의 팔루자 학살 항의 집회’를 열었다.
"엊그제 감기에 걸려서 너무 아픈데, 왜 또 팔루자를 공격해 내 양심을 건드려서 여기 또 나오게 했는지 부시와 노무현이 개인적인 차원에서도 너무 싫다." - 미군의 팔루자 학살을 규탄하는 피스몹 참가자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인들의 땅을 빼앗고 그들을 외부와 고립시키기 위해 인류최대의 감옥인 고립장벽을 건설하고 있습니다. 이에 저항하기 위해 11월 9일부터 16일까지 고립장벽 건설 반대 국제행동을 벌입니다.
지난 8일부터 재개된 미군의 공습으로 불바다가 된 팔루자에서 지상전이 전격적으로 시작됐다.
"이라크 전이 세계적 테러위협을 높였나, 낮췄나"라는 질문에 호주66%, 영국 76%, 캐나다 67%, 프랑스 72%, 이탈리아 74%, 독일 83%, 멕시코 68%, 스페인 73% 등 압도적인 다수가 ‘높였다’고 답했다.
투기자본 반대 운동과 각종 무역협정 체결 반대운동은 당연히 서로 연대해야 한다. 투기자본이 앞장서 양산하는 비정규직노동자의 투쟁과 투기자본 감시 운동의 결합도 당면한 과제이다.
전국의 인권활동가들이 과거청산법제정과 국가보안법 완전폐지를 위한 투쟁을 선언하고 나섰다.
동화는 바그다드를 뒤로하고 나오면서 눈물을 흘렸다. 동화는 아프다. 이라크에서 벌어지고 있는 그 끔찍한 학살 때문에 아프고, 동화가 좋아했던 그 땅의 사람들 때문에 아프다. 그리고 총을 드는 아이들 때문에 아프다, 총에 맞아 죽어 가는 아이들 때문에 아프다.
아라파트의 퇴장을 계기로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단순히 누가 다음 대통령이 될 것이냐가 아니라 팔레스타인 문제의 뿌리에 좀 더 접근해야 합니다.
DDA 협상의 주요 쟁점과 향후 전망을 논의하기위해 대외경제정책연구원에서 주최한 국제세미나 중 전교조, 자유무역협정·WTO반대 국민행동, 한국노동이론정책연구소, 노동자의힘, 전농 등의 활동가들이 침묵시위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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