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파병철회가 가능한 시점이다

파병철회가 가능한 시점이다

6월 28일 이라크주권이양일 전쟁반대행동 준비하는 김정식 대항지구화행동 활동가 반전투쟁은 일상의 평화권 획득으로 이어져야

27개 단체, 미군 잔혹행위 규탄 항의서한 전달 무산

27개 단체, 미군 잔혹행위 규탄 항의서한 전달 무산

의전실과 약속됐으나 경찰저지로 30여분 대치 뒤 접촉 미대사관 강한 불쾌감 표시하며 사실상 거부

[논평] 부시의 목에 개줄을 걸어라

[논평] 부시의 목에 개줄을 걸어라

아부 그라이브 수용소의 패륜적 엽기행각

이라크 민중의 피로 차린 잔치상 “재건사업 컨퍼런스”

이라크 민중의 피로 차린 잔치상 “재건사업 컨퍼런스”

반전평화공동행동(준), 이라크 재건사업 컨퍼런스 반대 기자회견 열어 "학살과 점령을 통해 막대한 이윤을 챙기는 기업들의 잔치일뿐" 비난

전세계 빈민가의 지배자 펜타곤

전세계 빈민가의 지배자 펜타곤

1990년대부터 시작된 시가전 연구 이라크에서 실험중

[사회화와노동] 전 민중의 이름으로 야만적인 점령과 학살을 끝내자!

[사회화와노동] 전 민중의 이름으로 야만적인 점령과 학살을 끝내자!

미국의 이라크 점령과 팔루자 대학살로 인해 이라크 민중의 고통이 날로 커져가고 있는 현재 상황에서 파병반대 투쟁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자.

몇 죽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몇 죽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주한미군 평택기지 확장반대 팽성읍 대책위 김지태 위원장, 그리고 미군기지 평택 총 집결에 담긴 의미는

이라크 참전미군, “군인들을 당장 집으로 돌려보내”

이라크 참전미군, “군인들을 당장 집으로 돌려보내”

지금의 해결책은 미국 점령군을 철수하는 겁니다. 더 이상의 죽음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해야 합니다.

팔루자 학살.. 희생자는 어린이, 여성, 노인들

팔루자 학살.. 희생자는 어린이, 여성, 노인들

우리가 본 건 F-16 전투기와 블랙호크 헬기가 무차별적으로 도시에 폭격을 가하면서 수많은 아이들과 여성들을 살해하는 장면이었습니다.

새로운 국면에 접어든 이라크 저항

새로운 국면에 접어든 이라크 저항

이라크 팔루자에서 미군의 대규모 군사작전으로 지난 일주일새 수백명의 사망자가 발생하고, 이라크 전국에서 반미감정이 급격히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영국에서 활동중인 좌파 지식인 타리크 알리는 이라크 파병국 중 하나인 이탈리아 일간지 <일 메니페스토>에 “새로운 국면에 접어든 이라크 저항The Iraqi Resistance: a New Phase”이라는 글을 발표하였다. 알리는 이라크에서 민주주의에 대한 모든 의미있는 이야기는 사라졌으며 오직 남은 것은 전쟁광들에 대한 처벌과 점령의 종식뿐이라고 강조하고 있다.[옮긴이 주]/[photo-AFP] 새로운 국면에 접어든 이라크 저항 [타리크 알리] 점령이 시작되고 난 직후, 미국과 미국의 군사/이데올로기적 동맹국들은 이라크 저항세력을 ‘외국 인자들’, ‘테러리스트’ 혹은 ‘과거 사담정권의 충성파들’이라고 언급했다. 이제 어법이 장황해져서 마치 미국, 영국, 스페인, 불가리아, 우크라이나, 이탈리아, 일본, 남한, 폴란드 군대가 이라크를 대표하고 점령에 저항하는 이라크인들은 반(反)이라크 세력이라는 듯이 미 군사대변인은 게릴라들을 ‘반이라크군’으로 묘사하고 있다. 기이한 세상이다. 대량살상무기가 발견되지 않으면서 부시, 블레어, 아스나르, 베를루스코니가 사용했던 거짓말이 공개적으로 망신살이 뻗치자, 이 모든 나라의 선전부와 그들이 선호하는 언론인들은 방침을 바꿔 이렇게 주장했다. “무기는 없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우리는 독재자를 제거했고 이라크에 민주주의를 가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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