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소파개정, 부시사과’ 10만 민중의 분노한 목소리가 서울을 뒤덮다

‘소파개정, 부시사과’ 10만 민중의 분노한 목소리가 서울을 뒤덮다

14일 시청앞 범국민 평화 대행진[리얼플레이어]14일 시청앞 범국민 평화 대행진[윈도우 미디어] 14일 범국민평화대행진, 전국 60여개 지역, 해외 16개 나라에서 동시 진행 "부시의 '개인적 사과'는 절대 사과로 받아들일 수 없다" 한목소리 경찰, 수겹의 전경차량으로 미대사관 앞 진출 막아

어둠을 밀어내고…-2002년, 반미항쟁의 원년을 선포한다-

어둠을 밀어내고…-2002년, 반미항쟁의 원년을 선포한다-

50여년간 한국사회의 운명을 손에 쥐고 흔들었던 미국에 대한 거부의 물결이 바닥부터 치고올라오기 시작했다. 2002년 벽두, 북한을 악의축으로 규정하며 전쟁위기를 가져온 부시의 방한을 반대하는 투쟁과, F15K 강매와 동계올림픽에서의 오노 사태에 따른 반발에서부터 이 심상찮은 기운은 감지되었었다. 그리고 두 여중생의 사망, 이 사건에 대한 미국의 오만한 태도와 책임자 무죄판결… 한국민중은 경악했다. 월드컵의 열기속에 묻혀버릴 수도 있었던 이 억울한 죽음이 사회운동단체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쟁점화 되었고 민중들은 더이상 보고만 있지 않았다. 미국의 패권정책에 대한 반대가 전국민적으로 확산된 2002년, 한반도를 몰아친 올 한해 반미투쟁을 영상에 담아본다.

[사회화와노동] 더많은 민주주의와 반미를!

[사회화와노동] 더많은 민주주의와 반미를!

-광화문 촛불시위에서의 논쟁에 대해 한국사회에서 '반미'만큼 정치적인 문제는 없다. 반미는 남한의 성립과 더불어 현재에 이르기까지 이어져온 가장 첨예한 정치적 쟁점중의 하나다. 그러니 도무지 우리로서는 [비정치적인 반미]란 이해할 길이 없는 아이러니다. 그러나 여기에는 피해갈 도리없이 노도와 같이 몰아닥친 반미열풍사태를 수습·교정의 대상으로 몰아가는 친미냉전적 정치세력과 보수언론의 이데올로기적 개입이 엄존함을 간과할 수 없는 현실이 있다. 전세계 인민의 해방을 위해[리얼플레이어]전세계 인민의 해방을 위해[윈도우 미디어]

10만 범국민대회 앞두고 여중생 집회, 기자회견 잇달아

10만 범국민대회 앞두고 여중생 집회, 기자회견 잇달아

12일, SOFA 개정 요구하는 각계각층 기자회견, 선언 계속돼 12일, 2일부터 미국현지 시위 벌인 방미투쟁단 입국 예정

여중생문제, “정치권은 방해하지 말고 비켜라”

여중생문제, “정치권은 방해하지 말고 비켜라”

11일, 14일 10만 주권회복의 날 범국민 평화대행진 시민사회단체 시국회의 진행돼 12월 31일, '100만명 범국민 추모행사' 진행할 것

[인권하루소식] 소파개정 촉구, 종교계 기도회 줄이어

[인권하루소식] 소파개정 촉구, 종교계 기도회 줄이어

"이 나라의 자주를 바라고 이 땅의 생명·평화를 사랑한다면, 이제 촛불을 밝힙시 다!"

[교육희망] “반미·SOFA개정” 학생·교사 공동집회

[교육희망] “반미·SOFA개정” 학생·교사 공동집회

전교조·청소년대책위, 이번주 14일 서울역에서/ 교육부, 부끄러운 ‘반미감정 확산 예방책’ 발표

[노동과세계] “부시 사과·SOFA개정” 갈수록 확산

[노동과세계] “부시 사과·SOFA개정” 갈수록 확산

미군 여중생 압살 민주노총도 연맹별 투쟁…14일 범국민 시국대회

5만여 민중의 힘, 세종로 점거

5만여 민중의 힘, 세종로 점거

소파개정요구 미 대사관안에 울려 퍼져 자주의 등불이 되어... [리얼플레이어]자주의 등불이 되어... [윈도우 미디어]

[인권하루소식] 소파 전면 개정 않는 정부 ‘개선안’은 미봉책

[인권하루소식] 소파 전면 개정 않는 정부 ‘개선안’은 미봉책

여중생 사망사건 무죄평결 규탄 행동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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