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구직광고 사이트에 최저임금 미달 구인광고가 버젓이 게재되고 있다. 특히 노동부에서 운영하는 워크넷에서 가장 많은 최저임금 미달 구인광고가 게시 돼 논란이 예상된다.
“민간위탁을 통해 청소비용을 감소시켜서 세금을 아끼겠다고 하는데, 그게 민간위탁 환경미화원의 임금을 깎고 복지를 축소한 것이라면 우리는 거부하겠습니다. 민간위탁을 통해 더 나은 청소서비스를 만들겠다고 했는데, 적은 인력으로 무지막지한 노동강도를 강요해서 얻은 결과라면 우리는 거부하겠습니다”
통합서비스노조(베르디, 218만명)는 12월에는 지방공무원의 임금인상 요구를 내걸 것을 밝혔다. 또한 베르디는 정부가 실시하려고 하고 있는 복지 사업 축소나 공무원 삭감 등의 긴축정책에 반대해 9월 14일에 쾰른에서 통일 행동을 예정하고 있다.
“근데 그게 뻥이었어요. 하루도 안 빼고 잔업하는 건 참겠는데 6개월 뒤에 정규직이 된다는 말은 새빨간 거짓말 이었어요. 나중에 알고보니 정규직이 된 사람이 있었는데 1년 6개월 전 쯤에 월급이나 수당이 훨씬 적은 자회사 정규직이 됐더라구요”
사측은 약속을 어기고 해고자 복직을 위한 대화조차 거부했다. 사측과 금속노조 충남지부 위니아만도지회는 작년 임금교섭에서 해고자 복직건을 논의하는 협의체를 만들었다. 올해 주주총회 이후 본격적으로 대화하기로 했지만 사측은 말을 바꿨다.
인천공항과 하청업체가 인천공항을 청소하는 환경미화 노동자 임금 10억 원을 체불했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빈축을 사고 있다.
쌍용차 대주주였던 상하이차가 쌍용차를 법정관리로 넘기기 위해 회계조작을 한 정황이 드러났다. 쌍용차 법정관리 승인과 정리해고에 바탕이 된 회계자료들을 검토한 결과 2008년 회계장부 상 건물과 구축물 가격을 50%이상 하락한 것으로 잡아 자산가치 하락을 통한 부실조작이 포착됐다.
\"(가칭)현대중공업, 미포조선 하청노동자 불법파견, 차별철폐 공동대책위\" 구성을 위한 1차 대표자회의가 23일 오후 7시 울산 동구종합상담센터(희망법률원)에서 열렸다.
“동희오토 앞으로 뭐 할 거냐고 궁금해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저희는 2가지 사업을 하려고 합니다. 9~10월, 신차 투입 기간에 맞추어 동희와 기아가 함께 투쟁하기 위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또, 양재동 투쟁을 계속 이어나갈 것입니다.\"
캄보디아 이주노동자 B씨는 입국한 지 3개월 만에 미등록 이주노동자 신세가 됐다. 농업비자로 입국한 B씨는 새벽부터 저녁까지 하루 12시간이 넘게 일했다. 하지만 그가 받는 임금은 고작 80만원. 그는 월급을 더 많이 받는 제조업에 가서 일을 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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