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경남지역 택시노동자 1000여명 해고 통보 받아

경남지역 택시노동자 1000여명 해고 통보 받아

오는 7월 1일부터 시지역의 택시노동자들에게 새롭게 적용되는 최저임금법 시행을 앞두고, 경남택시운송사업조합의 택시회사들이 1000여명의 택시노동자들에게 해고를 통보해 논란이 일고 있다.

[2011년 최저임금은?] 경영계, 최저임금 딸랑 ‘9원’ 인상 제안

[2011년 최저임금은?] 경영계, 최저임금 딸랑 ‘9원’ 인상 제안

지난 18일 열린 전원회의에서 역시 경영계는 동결안을 제시했지만, 막판에 0.2%의 인상을 수정안으로 내놓았다. 하지만 이는 기존 최저임금 4110원에서 약 10원이 인상되는 꼴이어서 앞으로의 협상에서도 진통이 예상된다.

[전노협 창립 20주년 – 내가 함께한 전노협] 아우성치고 분노하고 슬퍼하면서 즐기는 신나는 잔치판

[전노협 창립 20주년 – 내가 함께한 전노협] 아우성치고 분노하고 슬퍼하면서 즐기는 신나는 잔치판

서노협의 문화부를 맡고 있던 김경란과 신재걸이 ‘전노협 건설을 위한 특별공연’을 제안해왔다. 서노문협에서 함께 활동하던 단체들의 역량을 총집결하여 작품을 준비하고, 제목을 ‘노래판굿 꽃다지’로 붙였다.

특수고용, 영구적 착취 이어가려는 의도

특수고용, 영구적 착취 이어가려는 의도

6월 18일 ‘건설의 날’을 맞아 200여 명의 전국건설산업노동조합연맹(건설노조) 조합원들은 건설회관 앞에서 ‘건설노동자 결의대회’를 진행했다.

[천안함 국민미스테리] 러시아 대통령 ‘천안함, 북한 이외 다른국가에 의한 침몰 가능성’ 시사

[천안함 국민미스테리] 러시아 대통령 ‘천안함, 북한 이외 다른국가에 의한 침몰 가능성’ 시사

메드베데프 러시아 대통령은 “하나의 설명만이 광범위하게 유통되고 있지만, 우리는 그것을 당연하게 여길 수 없다”며 “철저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며 러시아 <리아 노보스티>가 보도했다. 메드베데프 대통령의 이러한 발언은 한국측의 천안함 사건 조사를 전적으로 신뢰할 수 없다는 말을 의미한다.

[2011년 최저임금은?] “최저임금 동결?, 양심은 있냐”

[2011년 최저임금은?] “최저임금 동결?, 양심은 있냐”

2011년 최저임금을 논의하는 제 5차 전원회의를 앞두고, 최저임금연대와 민주노총이 18일 오후 1시, 최저임금위원회 앞에서 최저임금 동결안 철회와 폭력사태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천안함 국민미스테리] 러시아 대사, “2~3주 후 러시아 조사단 결과 발표 할 것”

[천안함 국민미스테리] 러시아 대사, “2~3주 후 러시아 조사단 결과 발표 할 것”

주한 러시아 대사가 2000년 자체 어뢰폭발에 의해 침몰한 것으로 결론난 러시아 핵잠수함 쿠르스크호 침몰 사건과 천안함 침몰 사건이 똑 같다며, 2~3주 후에 러시아 조사단이 조사결과를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노동시간 단축, 통렬한 자기반성과 각성 먼저

노동시간 단축, 통렬한 자기반성과 각성 먼저

물량확보와 노동시간 단축이라는 스스로의 모순을 극복하지 못하면 노조의 존재가치와 정체성은 사라진다. 이 모순이 노동운동의 본령인 노동시간 단축을 통한 인간다운 삶을 파탄냈다. 우리 모두의 통렬한 자기반성과 각성이 필요하다.

나주 3M노조 농성장에 커터칼 든 용역 난입

나주 3M노조 농성장에 커터칼 든 용역 난입

지난 16일 새벽 6시 전남 나주 3M 노조가(지회장 박근서)가 공장 근처에 설치한 농성 천막이 커터 칼을 든 용역 50여명에 의해 강제 철거당했다. 용역들이 천막을 철거하는 과정에서 금속노조 3M지회 간부를 포함한 7명이 폭행을 당해 병원에 입원했다.

서울시, 노점상인들과 약속 어기고 새벽 강제철거

서울시, 노점상인들과 약속 어기고 새벽 강제철거

서울시는 지난 12일 새벽 1시, 서울시 중구에 있는 황학동 벼룩시작 뒷길의 노점들을 용역 직원 60여 명을 동원해 강제 철거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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