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화노동자들은 신규용역업체인 (주)대한안전관리공사가 들어오면서 최소 5명의 집단 해고 위기에 놓였다. 지난 26일 용역업체가 채용설명회를 개최하면서 채용인원 5명을 줄이겟다고 발표했기 때문이다.
민주노총이 MB심판 투표를 호소하며 한국노총 조합원들에게도 반한나라당 후보 투표를 호소했다. 민주노총은 31일 오전 “생존을 위한 투표에 노동자들이 나서자”며 한국노총 조합원들에게도 “노동기본권 자체를 말살하려는 정부여당에 동조하지 않는다면 반한나라당 후보에게 투표할 것을 호소한다”고 밝혔다.
국방부가 지난 28일 천안함 침몰 과정이 담긴 TOD(열상감지장비) 동영상 중 최초공개 때 빠졌던 사건 발생 32초 뒤 8초 동안의 영상을 공개하면서 다시 새로운 의문점이 제기됐다.
이미 인생의 한고비가 꺾인 마흔 중반의 나이, 엇비슷한 또래의 기사들은 살아가는 형편 또한 별로 다를 게 없었다. 어찌보면 네 명의 기사들 중에 유일하게 정상적인 결혼을 해서 마누라도 있고 아들과 딸도 있는 내가 아주 특별한 별종이었다.
정용건 위원장은 “지방선거가 끝나고 남북대치가 극한으로 치닫는 일이 벌어지면 한반도는 걷잡을 수 없게 되고 국제 투기자본이 이를 노리고 계속 한국을 공격 할 것”이라며 “선거에 북풍을 이용하기위해 무리수를 두 다 시장교란이 생기고 주가가 폭락하니까 기관을 동원해 주식시장을 부양한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볼모로 북풍을 이용하는 것을 중단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고민을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가 지난 27일 자동차 플라스틱 손잡이를 사출하는 A사를 대상으로 지난 27일 회사의 37개 물질안전보건자료를 수집, 분석한 결과 37개의 물질 중 2개의 확정 발암물질과 12개의 발암의심물질이 발견됐다.
6.2 지방선거를 5일여 남긴 28일, 경총을 중심으로 한 재계가 내년 1월부터 적용될 최저임금으로 현행 시급4110원 동결안을 제시해 파문이 일고 있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라 서민의 생활과 직결되는 최저임금 동결 요구는 선거에 여당의 악재로 나타날 수 있는데도 개의치 않고 동결 안을 제시한 것이다.
동덕여대 환경미화노동자들이 해고 위기에 놓였다. 신규 용역업체인 (주)대한안전관리공사가 들어오면서 총 32명의 환경미화노동자들 중 5명의 노동자들이 일자리를 빼앗길 위기에 놓인 것.
미포조선은 김석진 현장투 의장이 피켓팅 등 시위행위를 해서는 안되고 이를 위반해 회사의 업무를 방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한 때에는 위반행위 1회당 200만원을 회사에 지급하라고 법원에 신청했다.
교수임용에서 탈락해 목숨을 끊은 광주의 한 시간강사가 남긴 유서 내용이 알려지면서 파문이 확산되는 가운데 비정규직 대학강사에 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히 요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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