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참세상 국제통신] “58.8세 퇴직연령 유지를 위한 100만의 투쟁”

[참세상 국제통신] “58.8세 퇴직연령 유지를 위한 100만의 투쟁”

사르코지의 연금제도 개악에 맞서 프랑스 노동자들이 대규모 파업을 벌였다. 6개의 전국 노동조합연맹이 27일 파업에 동참했고, 전국 100만명이 시위에 나섰다. 수많은 비행기와 열차 운행이 중지됐으며 대학을 포함한 다수의 학교가 휴교 또는 휴강 조치했고 관공서의 업무에도 영향을 미쳤다.

서울 시장 후보들에게 저임금 노동자 목소리가 닿았을까?

서울 시장 후보들에게 저임금 노동자 목소리가 닿았을까?

질의서 전달이 되지 않은 한나라당 오세훈 후보와 응답을 하지 않은 자유선진당 이상욱 후보를 제외하고 민주당 한명숙 후보, 진보신당 노회찬 후보, 미래연합 석종현 후보는 최저임금 인상과 서울시의 관리감독 강화의 필요성에 대해 대체로 동의했다.

“뇌물 공무원도 이런 식의 징계는 않는데…”

“뇌물 공무원도 이런 식의 징계는 않는데…”

27일 전국공무원노조 양성윤 위원장이 4일째 정부종합청사 후문에서 단식농성 중인 전국교직원노조 정진후 위원장 옆에 나란히 단식농성에 돌입했다.

건설 현장 비자금 조성 의혹 제기

건설 현장 비자금 조성 의혹 제기

건설노조 울산건설기계지부는 27일 기자회견을 열고 KTX 울산역 역세권 진입도로 공사를 맡은 원청 건설회사가 하도급업체에 공사대금을 지급한 뒤 커미션 명목으로 이를 다시 회수하는 수법으로 10여억원의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프랑스 3대노총 발레오그룹 OECD에 공동제소 확정

프랑스 3대노총 발레오그룹 OECD에 공동제소 확정

발레오그룹의 OECD다국적기업 가이드라인위반에 대해 프랑스 3대 노총(CGT, FO, CFECGC)과 국제금속노련, 민주노총, 금속노조가 OECD프랑스연락사무소에 공동으로 제소하기로 합의했다.

파견과 도급, 그 경계마저 무너뜨리려는 정부

파견과 도급, 그 경계마저 무너뜨리려는 정부

이런 문제점이 있는데도 정부가 굳이 파견을 확대하려는 이유는 무엇일까? 박주영 위원장은 “파견과 도급을 반복으로 사용하고 파견과 도급의 경계마저 흐려지게 하면 간접고용자체가 혼탁화 된다”고 지적했다.

98명 징계불가능 알고도, 반전교조 선거용 발표

98명 징계불가능 알고도, 반전교조 선거용 발표

정부가 민주노동당에 가입한 혐의로 기소돼 파면·해임하겠다고 한 전교조 소속 조합원 134명 중 98명은 징계 대상이 아니라는 주장이 나와 정부의 선거개입 논란이 더 커질 전망이다.

발레오, 법원판결 무시하고 사실상 직장폐쇄 유지

발레오, 법원판결 무시하고 사실상 직장폐쇄 유지

경주 발레오만도 사측이 겉으로는 직장폐쇄를 철회한다고 해 놓고 여전히 일부 조합원들의 출근을 저지하고 있다.

국민권익위, 코레일 2급 승진시험 비리 대검 이첩

국민권익위, 코레일 2급 승진시험 비리 대검 이첩

철도노조는 19일 국민권익위가 ‘2급 승진시험 비리 사건을 대검찰청으로 이첩하고 조사결과를 통지하겠다’는 공문을 노조에 보냈다고 밝혔다.

울산민들레분회 첫 단체협약 체결

울산민들레분회 첫 단체협약 체결

지난 3월5일 출범한 공공노조의료연대지부 울산민들레분회가 25일 첫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연대노조울산과학대지부에 이어 울산동구지역에서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노조로 단결해 이뤄낸 또 하나의 작은 성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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