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경남을 중심으로 보수양당의 영호남 싹쓸이 선거에 저항해 온 것은 노동자 계급투표였지만, 이 점은 언제나 정당한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다.
건설노조 경기중서지부건설지부(건설노조)가 지난 1일부터 군포당동 한국토지주택공사 현장에서 △임금인상 △노동시간 단축 △직접고용 △유보임금 단축을 요구하며 파업 및 천막농성을 진행하고 있다.
수경스님의 분노에 찬 호소문은 조계종단 수뇌부를 향해서 더 강하게 이어졌다. 수경스님은 “조계종단 수뇌부는 더 이상 이명박 정권의 하수인인 노릇을 그만 하시라”며 “온갖 교활한 방법으로 문수스님의 소신공양의 의미를 축소시키려한 행위는 바구미(쌀을 갉아먹는 해충)들이나 하는 짓”이라고 호소했다.
세상의 모든 건축물은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도구로 사용될 수 있다고 믿어왔습니다. 하지만 제 손으로 만들어 내는 건축물에 근로약자를 위한 공간들이 배려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최근에야 깨달았습니다.
내년(2011년) 최저임금 인상률 논의가 본격적으로 시작한 가운데 최저임금 위원회 민주노총 위원들이 위원회 회의실에서 농성에 돌입했다.
2010년6월5일. 마석모란공원에서 용산철거민열사들의 묘비제막식에 바치는 추도시 입니다.
전교조는 2일 치러진 교육자치 선거 결과에 대해 “중앙집권적 통제교육과 보수 교육 관료에 대한 국민들의 냉정한 평가”라고 정의했다.
금속노조 심00 성폭력 사건의 피해자 권수정입니다. 지난 1월 15일 동희오토 연대주점에서 금속노조 충남지부 수석부지부장의 폭언으로 인한 성폭력이 발생한 이후 지금까지 가해자와 가해자를 지지하는 조직적인 2차가해에 노출되었던 피해자로서의 고통을 새삼스럽게 말하고 싶지 않습니다.
민주노총 김영훈 위원장은 3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에 공문을 보내 지난 노동절 집회 대회사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김 위원장은 지난 5월 1일 발언에서 이명박 정권을 규탄하며 ‘반신불수 정권’이라고 표현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지난달 25일, 연세대학교에서 학생으로 추정되는 20대 남자가 청소미화노동자와 경비노동자를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해 학내 노동자들의 인권 문제가 도마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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