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오 자본의 일방적 공장 청산에 맞선 투쟁 8개월, 발레오공조코리아 노동자들이 공장정상화와 생존권 보장을 위해 창원부터 서울까지 1400리 도보행진을 시작한다.
최근의 이른바 패륜녀 사건은 그래서 우리 모두의 사건입니다. 우리가 닦고 치워야 할 것은 다른 쓰레기들입니다. 6월 5일 대학로에서 우리 마음 속 거짓과 부당함과 왜곡된 마음을 깨끗이 닦고 치워버립시다~
민주노총 금속노조 사무처장 김모 씨의 성폭력 사건에 대해 가해자인 김모 씨의 공개사과문과 금속노조 박유기 위원장의 입장이 3일 금속노조 홈페이지에 게재되었다.
공공노조 서경지부와 동덕여대 지회관계자들은 원청인 동덕여대 사무처장, 교무처장과 용역업체 임원이 나온 3자 교섭을 이날 오후5시부터 벌여 청소노동자 전원을 고용승계 하기로 합의했다.
민주노총 금속노조 사무처장 김모 씨가 술자리에서 여성 조합원에게 신체접촉 등 성추행을 해 피해자가 중징계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다.
민주노동당 서울시의회의원 비례대표 후보로 나선 오석순 후보가 오체투지 선거운동을 마감했다. 오석순 후보는 2005년 기륭전자에서 해고 된 후, 기륭전자분회 조합원으로 복직 투쟁을 이끌어온 노동자 후보다.
충남 당진군 송악면 고대리 현대제철 당진공장(이하 당진제철소)에서 5월 30~31일 이틀 만에 3건의 중대재해가 발생하고 2명의 노동자가 사망해 현대제철측의 안전불감증이 최고조에 달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심 전 후보는 “당장 한나라당 심판 연대가 중요하다고는 해도, 민주당은 그럴 자격은 없다고 본다”며 “이번 선거가 끝나면 민주당 역시 평가의 대상, 심판의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보고 후보 단일화의 속죄양은 심상정으로 족하다”고 못 박았다.
민주노동당 이정희 의원이 정부의 사회서비스 일자리 창출 방안에 대해 “일자리의 ‘질’보다 ‘양’에만 치중하고 있다”며 비판하고 나섰다.
충남도청이 행정안전부의 요구에 따라 신동우 전국공무원노조 충남지역본부장의 배제징계(파면, 해임)를 위해 인사위원회를 여는 가운데 도청 청원경찰, 직원들과 전공노 조합원간에 마찰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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