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근로시간면제(Time off), 충돌] “근심위, 초법적···노조말살 의도 드러내”

[근로시간면제(Time off), 충돌] “근심위, 초법적···노조말살 의도 드러내”

강승철 사무총장은 “민주노총은 애초 들러리가 된다는 의구심이 많았지만 논의가 더 잘못된 방향으로 갈 상황을 막고 재개정 의지를 확고히 하기 위해 근심위에 들어갔다”면서도 “실제 근심위에 참여해 보니 주변의 염려와 우려를 현실적으로 느끼고 있다”고 토로했다.

집회보다 더 힘든 집회 신고

집회보다 더 힘든 집회 신고

난장판이 되어버린 경찰서 정문에 정보과 반장이 숨을 헐떡거리며 다시 나왔다. ‘삼성1번!, 동희오토 2번!, 현대3번!’ 정보과 반장이 다시 정리해주자 현대용역들은 무기력하게 14일 새벽에 집회신고를 하기위해 줄서있는 것이라고 말을 바꿨다.

대우버스 울산공장 사내하청 200명 무더기 해고

대우버스 울산공장 사내하청 200명 무더기 해고

대우버스 울산공장 사내하청 5개업체 노동자 200명이 졸지에 무더기 해고됐다. 대우버스는 4월9일 울산공장 사내하청업체 성창기획 등 5곳에 ‘모두 계약해지 한다’는 통보서를 보냈다.

남아공 노총(COSATU), 월드컵 총파업 경고

남아공 노총(COSATU), 월드컵 총파업 경고

바비 사무총장은 “일자리 지키기에 대한 우리의 관심은 월드컵에 대한 관심보다 확실히 크다”며 “단지 월드컵이 진행되고 있다는 이유로 노동자들에게 파업을 중단하라고 할 수는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MB 정권의 MBC 장악사(史)

MB 정권의 MBC 장악사(史)

이명박 정권은 출범하는 순간부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MBC를 집요하게 흔들어왔다. 공영방송 MBC를 MB氏와 한나라당의 입맛에 맞도록 바꾸고 싶었던 그들은 기어이 MBC를 국민의 품에서 정권의 전리품으로 만들겠다는 광기(狂氣)를 부렸다.

“국책·공공기관 전임자 수 가이드라인 폐지해야”

“국책·공공기관 전임자 수 가이드라인 폐지해야”

6개 요구안에는 금융노조의 특수성을 반영해 △노동조합의 시공간적 특수성 반영 △상급단체 파견도 대상범위 포함 △정부의 국책·공공기관에 대한 정부의 가이드라인 즉시 폐지 등을 담았다.

금호타이어 노조, 회사에 교섭재개 요청

금호타이어 노조, 회사에 교섭재개 요청

금호타이어지회는 “지회대의원 85명중 49명이 교섭을 재개하라는 서명용지가 지회에 접수 되었다”면서 “모든 조합원의 생각이라 판단하며 교섭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교섭재개요청 배경을 설명했다.

MBC 국장급, 사장이 결자해지하라!

MBC 국장급, 사장이 결자해지하라!

MBC 사상 처음으로 84사번, 27년차 국장급 사원들이 전면에 나서 사장의 약속 파기와 무책임한 행보를 강하게 질타했다.

도시철도 6, 8 호선 안전에 빨간불 켜지나

도시철도 6, 8 호선 안전에 빨간불 켜지나

허 인 서울도시철도공사 노조는 13일 기자회견을 열고 “음성직 도시철도 공사사장이 임기중 무리한 성과를 내기 위해 6,8호선 차량 점검을 소홀히 한 채 전동차를 운행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도시철도공사 왕따 조장 프로그램 논란

도시철도공사 왕따 조장 프로그램 논란

서비스단 소속 노동자들은 특히 퇴출대상자라는 편견에 힘들어한다. 퇴출대상자로 분류되면서 10년 이상 함께 근무했던 동료들의 동정 어린 눈빛을 견딜 수 없어 인간관계가 좁아지고 외톨이 신세가 돼 자연스레 직장 내 따돌림 현상으로 나타났다는 지적이다.

기사 26,160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