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노조가 출자해 만든 사회공공연구소가 1주년을 맞아 7일 오후 2시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이명박 정부의 국가재정 운용의 문제점과 진보적 대안재정전략’이라는 제목으로 기념토론회를 갖는다.
비정규직, 특수고용직, 정규직, 하청노동자. 처지는 달라도 모두다 노동조합을 한다는 이유로 탄압을 받는 사람들.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사람들.
임태희 노동부 장관이 5일 한국노총과 경총을 방문하고 본격적인 행보에 들어갔다. 민주노총에는 12일 경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다.
\"금년 하반기 체류기간이 만료되는 외국인 31만여 명 중 상당수가 출국을 기피하고 불법체류자로 전락할 가능성이 있어 불법체류외국인들의 자진출국을 유도하고 10~11월 정부 합동단속이 대대적으로 실시됨 것임을 알려 단속에 따른 전항을 최소화하기 위한 것\"
1일 취임한 임태희 노동부 장관은 3년 유예되어 오는 2010년 1월부터 시행될 복수노조 허용과 전임자 임금지급 금지를 그대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의 시국대회 참석과 신문광고를 주도한 공무원 노동자 11명을 중징계 하자 전국통합공무원노동조합(통합공무원노조)는 “부당징계”라며 소청과 행정소송 등을 하겠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지난 7월에 야4당과 시민사회단체들이 주최해 열린 시국대회에 참석한 공무원 노동자 11명을 중징계 했다.
9월28~30일 실시된 금속노조 임원선거 결선 찬반투표에서 박유기 위원장 후보(수석부위원장 후보 구자오, 사무처장 후보 김영재)가 당선됐다.
송전탑 건설 반대투쟁 중인 완주주민 투쟁에 연대하기 위해 현대자동차 조합원 2명이 송전탑에 올라 농성에 돌입했다.
현대자동차와 GM대우자동차 등 완성차 사업장에서 131명이 해고통보를 받았다. “생산 감소로 인한 구조조정이기도 하지만 노조 조직률이 높은 업체를 폐업함으로 비정규직 저항의 불씨를 없애려는 의도가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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