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민일영 대법관 내정자를 시작으로 총리 및 장관 내정자들의 국회 인사청문회가 시작된다.
민주노총 47차 임시 대의원대회에서 전교조 성폭력 징계 재심위원회와 전교조 59차 대의원 대회 결정사항에 대한 유감표명이 이뤄지고, 전교조 대의원 대회에서 부결된 반성폭력 결의 입장서 채택이 결정된다면 이후 전교조에 미치는 파장은 꽤 클 것으로 보인다.
민주노총이 오는 11월 30일로 예정된 직선제 논의를 마무리하지 못하고 임시대의원대회를 휴회했다. 민주노총은 9월 말 경 임대대의원대회를 속개한다는 계획이다.
민주노총 탈퇴를 추진한 조합원 총회 무효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노조는 다시 한 번 조합원 총회가 \'과정과 절차를 무시한 총회\' \'노조의 자주성이 훼손된 총회\'였기에 무효임을 선언했다.
임성규 민주노총 위원장이 차기 선거 불출마를 선언했다. 또한 진보정당들이 통합을 약속하지 않으면 현 국회의원들과 지자체 의원들의 탈탕까지 권유해 새로운 정당을 만들겠다고도 밝혔다.
서울대병원 노동자들이 오는 16일에 파업을 한다. 시설관리를 하는 성원개발 노동자들은 9일 하루 경고파업을 했다.
저는 11년 전인 1998년 민주노총 위원장 선거에서 직선제를 공약으로 내걸고 당선한 2기 위원장입니다.
민주노총이 10일, 11일 양일동안 충주호리조트에서 전국대의원수련회와 47차 임시대의원대회를 진행한다. 47차 임시대의원대회는 11일 오전 9시 30분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지난 2년 간 만도 2700억 원의 혈세를 먹은 ‘부실덩어리’ 인천공항철도를 1조 2045억 원에 인수한 사실이 9일 국토해양부를 통해 알려졌다.
쌍용차지부와 금속노조는 이번 총회결과에 대해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등 법적대응을 할 예정이다. 이들은 법적대응과 별개로 이번 총회를 무효로 보고 노사합의 이행, 정리해고 문제 등의 노조활동을 계속적으로 할 것이라 밝혔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