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범죄행위는 언제든지 그 대가를 치른다

범죄행위는 언제든지 그 대가를 치른다

노동자, 민중들은 거리로 내팽겨지는 슬픔을 분노로 바꿀 줄 안다. 국가권력의 사기행위를 보고 더 이상 인내하지 않는다. 자본주의 체제를 딛고 넘어서는 힘을 가지고 있다. 바로 국가의 범죄행위를 저지른 세력들에게 요구하는 노동자.민중들의 징벌이다.

[위기의 쌍용자동차] 쌍용차, 용역업체 직원 동원해 평택공장 출입 막아

[위기의 쌍용자동차] 쌍용차, 용역업체 직원 동원해 평택공장 출입 막아

사측은 23일 오전 보도자료를 내고 6월초부터 이어진 결의대회, 공장진입시도와 마찬가지로 직장폐쇄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라인 정상화를 위해 정상출근 활동’을 하겠다고 선언했다.

[위기의 쌍용자동차] 쌍용차 가족들 상경, 청와대에 서한 전달

[위기의 쌍용자동차] 쌍용차 가족들 상경, 청와대에 서한 전달

이들은 정부의 \'4대강 살리기\' 예산이 22조 원에 육박하는 것을 들어 \"이중 단 1조 원만 쌍용자동차에 공적자금으로 투입한다면 쌍용자동차 정규직, 비정규직, 부품사, 그 가족들 등 20만 명을 살릴 수 있다\"고 주장했다.

“삭감 안 고수하면 최저임금위 파행”

“삭감 안 고수하면 최저임금위 파행”

사용자 쪽이 삭감안을 계속 주장하면 한국노총은 최저임금위원회가 파행으로 갈 수밖에 없다고 경고했다. 장석춘 위원장은 “정부와 재계가 마이너스를 고수한다면 25일 최종 마감시한을 넘길 강도 높은 방안을 가지고 있다. 틀림없이 파행으로 갈 것”이라며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그들만의 비정규법] “비정규직 기간연장은 비정규직 확대”

[그들만의 비정규법] “비정규직 기간연장은 비정규직 확대”

한나라당은 비정규직의 대량해고를 막겠다며 단독으로 국회 개원을 추진하고 있지만 이런 정부여당의 행동이 오히려 비정규직 노동자를 늘리는 데 한 몫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위기의 쌍용자동차] 쌍용차, 희망퇴직한 비정규직 관리자 자살

[위기의 쌍용자동차] 쌍용차, 희망퇴직한 비정규직 관리자 자살

쌍용차에서 비정규직 관리자로 근무했던 노동자 A씨가 21일 오전 9시 경 강원도 횡성 근처의 한 수목원에서 목을 매 숨진채 발견됐다.

‘일자리가 희망’ KBS, 비정규직에게는 절망

‘일자리가 희망’ KBS, 비정규직에게는 절망

연중기획으로 ‘일자리가 희망이다’를 외치고 있는 KBS. KBS에서 일하는 기간제 노동자들은 절망에 직면하고 있다.

[그들만의 비정규법] 쟁점 의견교환 한 2차 ‘5인 연석회의’

[그들만의 비정규법] 쟁점 의견교환 한 2차 ‘5인 연석회의’

비정규법 논의를 위한 ‘5인 연석회의’ 2차 회의가 22일 오후2시 한국노총에서 열렸다. 회의는 오후 5시까지 3시간 동안 진행됐다.

철도노조 23일 \’작업규정 지키기\’ 전국 돌입

철도노조 23일 \’작업규정 지키기\’ 전국 돌입

철도노조가 23일부터 전국 규모의 ‘작업규정 지키기’에 돌입한다. 이에 철도공사는 22일 오후 2시부터 비상대책본부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특별하지 않은 사람\’ 박종태의 죽음] 우리를 특별한 사람으로 만들어준 화물노동자 박종태

[\’특별하지 않은 사람\’ 박종태의 죽음] 우리를 특별한 사람으로 만들어준 화물노동자 박종태

박종태 열사를 추모하는 문화제가 열리는 주말에는 어김없이 대전에 비가 내렸다. 20일, 52일 만에 박종태 열사를 보내는 택배노동자들과 그를 기억하는 많은 이들은 내리는 비를 맞으며 눈물로 그를 떠나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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