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금속노조 \’노동시간 단축-일자리 나누기\’ 결정

금속노조 \’노동시간 단축-일자리 나누기\’ 결정

노동시간 단축을 통한 일자리 만들기를 공동요구안을 확정했다. 임금은 월급제 도입요구를 결정했다. \"공동요구안은 제출하지 않고 가이드라인 수준에서 제출했다. 대부분 잔업 특근이 없어져 사업장마다 임금차이가 있다. 월급제 가이드라인은 작년 9월 이전시기다\"고 밝혔다.

\”민주노총 덤프-화물만 시정명령, 정치적 음모\”

\”민주노총 덤프-화물만 시정명령, 정치적 음모\”

민주노총은 노동부의 이런 태도에 대해 노조 무력화를 위한 정치적 음모로 규정했다. 덤프와 화물연대가 이명박 정부에 맞서 강하게 파업을 벌인바 있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또한 한국노총에도 덤프와 레미콘 차주가 가입되어 있음에도 한국노총에는 시정명령을 내리지 않았다는 것도 주요한 근거다.

\”판교 붕괴사고는 기업의 살인\”

\”판교 붕괴사고는 기업의 살인\”

건설산업연맹은 \"건설노동자의 대표 조직으로서 노력했음에도 작년 40명이 사망한 이천 산재사고 이래 또다시 대형 사고가 발생한 점을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면서 \"판교 산재사고의 발생원인은 건설노동자의 안전을 고려치 않은 건설자본과 정부 및 지자체의 직무유기에 있다\"고 주장했다.

‘일제고사 선택권’ 말한 교사 끝내 또 ‘파면’

‘일제고사 선택권’ 말한 교사 끝내 또 ‘파면’

서울 세화여자중학교가 일제고사를 볼 지, 안 볼 지를 학생과 학부모가 스스로 결정할 수 있다고 말한 교사를 끝내 ‘파면’시켰다. 이로써 일제고사로 학교에서 쫓겨나게 된 교사는 서울 8명과 강원 4명 등 모두 12명으로 늘어났다.

공공노조 업종본부 해소 . . 조직체계 정비

공공노조 업종본부 해소 . . 조직체계 정비

노조는 산별 출범 당시 약속대로 업종본부를 없애고 지역본부 단일로 조직체계를 단순화시켰다. 대신 규약을 바꿔 기존 업종의 역할을 분과로 전환시켜 사업의 연속성을 보장했다.

박정희 일가 재산분쟁 노동자 고용불안 낳아

박정희 일가 재산분쟁 노동자 고용불안 낳아

“재단분쟁이 중단된 작년 한 해 동안 육영재단의 경영이 정상화되고 있었다. 단체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하지만 재단분쟁이 다시 시작되면서 단협이 어떻게 될 지 미지수다”지난 1월 4일에는 괴한 50여명이 사무실 유리창을 부수고 난입해 컴퓨터 8대와 회계관련 서류를 탈취해갔다.

민주노총 성폭력 사건 전후를 돌아보며

민주노총 성폭력 사건 전후를 돌아보며

성인지적 관점, 여성주의, 피해자 중심주의 등의 단어들은 완전히 제도화 되어 사태를 해결하는 매뉴얼로만 자리 잡았다. 그러나 민주노총은 가부장성을 버리지 못했고, 성폭력 해결과정 역시 사태 수습에만 치중했다.

노조간부 의문사 금속노조 18일 지역총파업

노조간부 의문사 금속노조 18일 지역총파업

실종 노조 간부가 12일만에 의문의 변사체로 발견된 금속노조 경주지부 인지컨트롤스지회가 노조탄압에 맞서 지역의 20여개 제조업체와 공동파업에 들어간다.

MB언론특보 차용규 OBS 사장 선임

MB언론특보 차용규 OBS 사장 선임

대선 당시 이명박 후보의 언론특보였던 차용규 전 울산방송 사장이 OBS경인TV 신임 사장으로 선임됐다.

\”10년전 낡은 틀, 일자리 대안 아니다\”

\”10년전 낡은 틀, 일자리 대안 아니다\”

이상호 금속노조 정책연구원은 “정부의 일자리 나누기는 임금삭감만 하자는 것”이라고 비난했다. 이병훈 참여연대 노동사회위원회장은 “정부의 고용 대책은 실업자 구제 대책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친기업적 구조조정의 목적으로 이뤄진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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