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최상재 언론노조 위원장 당선

최상재 언론노조 위원장 당선

전국언론노동조합 위원장 선거에서 최상재 후보조가 당선됐다.

참여연대 노사민정위 맞서 \’반MB 고용연대\’ 제안

참여연대 노사민정위 맞서 \’반MB 고용연대\’ 제안

참여연대는 현재 내부적으로 고용, 실업 대책을 논의 중이다. 참여연대는 입장이 마련되면 2월 말에 제 진보세력과 민주노총 뿐아니라 민주당, 진보언론까지 외연을 넓혀 제안을 한다는 계획이다.

오페라하우스에서 하룻밤, 예술노동자의 눈물

오페라하우스에서 하룻밤, 예술노동자의 눈물

우리는 정말 실력 있는 합창단인데...” 1년 뒤 합창단은 연말 공연이 한창이던 2008년 12월 말 합창단 해산을 통보 받았다. 그것도 구두로. 12월30일 마지막 공연 뒤 서로 부둥켜 안고 펑펑 울었다.

현대차 정규직노동자도 월급 반토막

현대차 정규직노동자도 월급 반토막

현대차 울산2공장 노동자들은 지난 2일부터 8/0(주간 8시간 근무, 야간 휴무)에 들어가 휴무에 들어갔다.현대차 전주공장은 주간연속2교대를 1월에 시행하기로 노사합의했지만 현대차는 생산량 감소로 시행하지 않고 있다. 전국에 걸쳐있는 현대차 생산 공장에서 울산3공장만 유일하게 잔업과 특근을 하고 있다.

민주노총 비대위 “약자에 필요한 조직 만들터”

민주노총 비대위 “약자에 필요한 조직 만들터”

임 위원장은 또 “민주노총이 가장 적도 많고, 민주노총에 의지할 사람도 많은 조직인데 민주노총이 필요 없는 조직이라면 아무렇게나 써도 좋다. 그러나 아직 필요한 조직이라고 생각한다면 진상규명을 각오하고 새롭게 출발하는 비대위를 다른시각으로 봐 달라”고 언론에 당부했다.

기억 저편에서 살아가는 고통

기억 저편에서 살아가는 고통

10명의 이주노동자가 목숨을 잃고 17명의 중.경사자가 발생한 여수외국인보호소 화재참사가 2월11일 2주년을 맞았다. 이날 이주노동자차별철폐와 인권, 노동권보장을 위한 공동행동은 서울출입국 관리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화재참사 추모와 아직도 사고 후유증에 시달리는 이주노동자문제 해결을 촉구했다.

동아일보, 피해자에게 문자로 “함께 있을 때 어땠나요”

동아일보, 피해자에게 문자로 “함께 있을 때 어땠나요”

동아일보 기자는 피해자 휴대폰에 “함께 있을 때 어땠나요”라는 문자를 보내고 근무처와 심야에 자택까지 쫓아갔다. 문화일보 기자도 피해자 근무처에 찾아가고 조선일보기자는 휴대폰에 음성을 남겼다.

‘오페라하우스’의 해고반대 밤샘 농성

‘오페라하우스’의 해고반대 밤샘 농성

10일 오후부터 노사 단체교섭장 입구에서 밤을 지샌 공공노조 국립오페라합창단지부 조합원 30여명이 11일 오전에도 해고 철회와 추가 교섭을 요구하며 농성을 계속중이다.

교육-휴가-해고로 이어질까 \’비정규직은 불안하다\’

교육-휴가-해고로 이어질까 \’비정규직은 불안하다\’

한 조합원은 \"불안하다. 보통 구조조정이 시작되면 감산으로 인한 교육과 휴가 수순을 밟는데 이러다 정리해고로 이어지지 않을까 고용불안을 느낀다\"며 \"전공장에 걸쳐 속수무책으로 해고되고 있는 비정규직의 처지를 모르지 않기에 출근이라도 계속하게 된다\"고 심정을 토로했다.

일자리 토론회 “노동부가 나서서 불안 조성”

일자리 토론회 “노동부가 나서서 불안 조성”

추 위원장은 이어 “정부는 최저임금제 도입, 비정규직 연장 등의 법률안을 사회적 합의 없이 꺼내 사회적 불안을 조성하기 전에, 중소기업을 지원할 본연의 역할에 충실 해야 한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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