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고사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의 선택권을 존중한 서울 교사 7명을 징계한 서울시교육청에 대한 비판이 쇄도하는 가운데 전교조는 오는 20일 전국교사대회 개최, 부당징계 철회 10만 교사 서명 전개 등 최근 전교조 탄압에 대해 강하게 대응키로 했다.
이석행 민주노총 위원장 구속 등 이명박 정부의 잇따른 노동계 탄압에 대해 국제 노동계가 ‘OECD 감시과정’(monitoring process) 재개를 요청하고 나섰다.
미포노조는 \"민주노총과 금속노조 및 지역단체는 미포조선 3000여 조합원의 뜻을 깊이 존중하고 현 사태 해결을 미포조선노조에 맡기고 물러나길 바란다. 아울러 현장 제조직(현장의소리, 현장투, 현장조직준비모임)도 조합원의 뜻을 거역하지 말고
최저임금법 개정안을 발의한 의원 중 이성헌 한나라당 의원이 발의를 철회했다. 이는 공공노조 서울경인공공서비스지부 조합원들의 항의방문으로 이뤄졌다.
민중언론 참세상 편집국은 15일 새 편집국장으로 이정호 씨를 선임했다.
이현대 사회진보연대 집행위원장은 오늘 공동행동 출범에 대해 “한국진보연대의 출범 이후 반신자유주의 운동의 분열이 촉발되었고, 이명박 정부의 신자유주의 공세에 대해 민중운동이 적절히 대응하지 못한 측면이 크다”고 밝히고 “조직을 만든게 아니라서 아직 노력해야 하고 과제도 많지만 서울지역에서라도 이런 움직임을 만들어가는 것은 민중운동 내의 통합적 연대운동의 흐름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나는 이 시를 통해서 그 연대감을 표현하고 싶었다.
노동계에서는 정부가 추진한 공공부문 비정규노동자의 ‘무기계약직’을 정규직으로 보고 있지 않다. 이는 눈 가리고 아웅 하는 식으로 단지 고용계약서만 1년단위로 작성하지 않고정년을 보장한다고 뻥치고 있지만 사실상 언제든지 해고가 가능한 과거의 체제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철도 노사가 다시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 11일 오후 3시부터 시작해 8시간이 넘는 본교섭 끝에 잠정합의안을 만들어 낸 것.
국가인권위원회는 최근 장애인 시설비리의 종합판이라는 비난을 들어온 사회복지법인 동향원에 대해 법인 임원진을 해임하고 운영위원회를 다시 꾸리라는 권고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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