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홍희덕, “노동부 파견업체 불법행위 눈 감기”

홍희덕, “노동부 파견업체 불법행위 눈 감기”

노동부가 파견법 위반한 파견업체와 사용업체를 적발했음에도 사법처리를 한 경우는 단 한 차례도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29일까지 사업장 대표 참가하는 교섭 자리 만들겠다”

“29일까지 사업장 대표 참가하는 교섭 자리 만들겠다”

전원 연행을 각오한 콜텍-하이텍알씨디코리아(이하 하이텍) 노동자들의 대전지방노동청(이하 대전노동청) 점거 농성이 23일 오전 2시경 마무리 되었다.

비정규직 투쟁사업장 노동자를 위한 ‘심리 지지 프로그램’ 진행

비정규직 투쟁사업장 노동자를 위한 ‘심리 지지 프로그램’ 진행

이상윤 노동건강연대 사무국장은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투쟁이 장기화됨에 따라 투쟁 당사자들의 정신 건강 수준은 점차 더 나빠지고 있는 상태”라며

기타Guitar 노동자들의 노래

기타Guitar 노동자들의 노래

\”기타 노동자들에게 삶의 노래를 돌려주자\” 10월 21일 오후 7시 청계광장에서 콜트-콜텍지회 조합원들과 문화활동가들, 홍대밴드들이 기타를 메고 나와 노래를 불렀다.

[비문명의 역습] 그것은 아주 오랜 이야기

[비문명의 역습] 그것은 아주 오랜 이야기

언젠가 어디선가 마이크를 붙들고 목 놓아 삶과 권리와 희망을 부르짖던 사람들의 이야기. 이 땅에 공장이 세워진 이후로 끊임없이 되풀이되어 온 이야기.

공무원노조, “쌀직불금 부정 명단 공개, 고발할 것”

공무원노조, “쌀직불금 부정 명단 공개, 고발할 것”

쌀직불금 부당수령자들의 명단 공개 문제를 놓고 정치권이 옥신각신 하고 있는 가운데 손영태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이 “일주일 안에 (노조가) 명단을 확보해 전원 고발하겠다”라고 밝혀 파문이 일고 있다.

기타Guitar 만들던 손으로 이제는 연주를

기타Guitar 만들던 손으로 이제는 연주를

21일 저녁 청계광장에서 \'콜트·콜텍 위장폐업철회 및 노동권쟁취를 위한 문화제\'가 열렸다. 이날 문화제는 \"기타 Guitar 노동자에게 삶의 노래를 돌려주고 싶습니다!\" 는 주제로 기타를 만들던 노동자와 기타를 연주하는 사람, 음악을 듣는 사람들 모두 악기를 연주하고 노래를 부르며 흥겹게 진행되었다.

[영상]경찰특공대 투입, 기륭전자고공농성 진압

[영상]경찰특공대 투입, 기륭전자고공농성 진압

10월 21일 오후 1시 20분경, 기륭전자 앞에서 골리앗(철제구조물)을 세우고 농성을 하던 김소연 금속노조 기륭전자 분회장과 이상규 민노당 서울시당 위원장을 경찰특공대를 투입, 강제로 끌어내렸다. 그들이 끌어내려진 뒤 얼마 안 되어 사측의 구사대와 용역에 의해 골리앗(철제구조물)은 무너졌고 기다렸다는 듯이 이사짐센터 차량 6대가 연이어 기륭전자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 이상규 민노당 서울시당 위원장은 경찰서로 연행되었고, 끌려내오던 중에 실신한 김소연 기륭전자 분회장은 병원으로 호송되었다. 김소연 분회장이 골리앗(철제구조물)위에서 외친 \”죽을 수는 있어도 물러설 수 없다, 현장으로 돌아가자\”는 말은 낯익고 허한 외침이 아닌 가장 생경한 언어로 텅빈 공터에 남아있다.

[비문명의 역습] 도대체 어떤 최악의 상황까지 상상해야 하나

[비문명의 역습] 도대체 어떤 최악의 상황까지 상상해야 하나

다행? 언제 누가 쳐들어올지 알 수도 없는 판국에 철제 구조물 위에 분회장이 올라가 있는 상황을 두고 다행이라고 할 수 있을까? 농성장이 쑥밭이 된 마당에 용역 깡패들과 구사대와 경찰들이 사이좋게 짓쳐들어오는 상황을 두고 다행이라 할 수 있을까?

고시원 살인사건, ‘묻지마 범죄’가 아니다

고시원 살인사건, ‘묻지마 범죄’가 아니다

안타까운 사건이 또 발생했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고시원에 살던 한 청년이 불을 지르고, 그 곳에 함께 살던 이웃들에게 마구잡이로 칼을 휘두른 것.

기사 26,160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