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소리. 언제까지고 멎지 않을 것만 같은 그런 웃음소리를 500일 넘게 파업을 하고 있는, 100일 넘게 천막 농성을 하고 있는 노동자들에게서 들을 수 있다는 것은 정말이지 가슴 설레는 일이었어요.
이명박 정권! 이 정권은 경제성장이라는 사기술로 국민을 기망하여 권력을 움켜쥐었습니다. 그런 정권이 한 줌도 안 되는 부자들을 위한 정책으로 일관하는데 우리 국민들이 거리로 나와 외치는 것 말고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었겠습니까?
세상 한쪽에서는 취업을 위해 학력파괴와 하향지원으로 기술을 배우고 있고, 이를 장려하지만 또 한쪽에서는 대졸이라는 이유로 해고당해야만 하는 현실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
국가정보원과 경찰청이 국정감사를 받은 기관으로부터 감사 결과를 보고받아 온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추미애 위원장은 \"국회 운영위원회에서 이 문제를 처리해 주실 것을 환노위원장으로서 요청한다\"며 한 시간 여 만에 감사를 중단시켰다.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과 민주주의법학연구회, 노동인권실현을위한노무사모임 등 법률 단체들이 “강남성모병원이 파견이 금지되어 있는 ‘간호조무사 업무’에 파견 노동자를 사용했다”면서 ‘불법파견’이라 규정하고
코스콤비정규지부와의 법적 분쟁이나, 농성장 강제 철거 등에 소요된 이 비용은 코스콤비정규지부 조합원 73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데 드는 비용인 17억 5천여만 원과도 큰 차이가 없는 수준이다.
15일 기륭전자 폭력만행 규탄 기자회견
Cort\' 는 기타 만드는 노동자들을 착취하고 탄압하는 악랄하고 나쁜 회사라고, 그래서 이렇게 상표는 박박 지워왔지만, 그래도 이 기타로 내가 다시 노래를 만들고, 다시 노래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면서 건네주신 기타 하나.
직접 농사를 짓지 않으면서도 쌀소득보전 직불금(쌀직불금)을 타간 사람이 28만 명에 이른다는 감사원의 조사결과가 알려지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모닝이 대박날 수 있었던 것은 중앙일보 지적대로 비정규직으로 공장을 채워 노동강도를 높이고 임금을 줄인 결과\"라며 \"경영자에게는 이윤이란 형태로 돌아가겠지만, 그 이윤은 동희오토의 2,30대 청년 노동자들이 골병을 얻고 미래의 희망도 없이 기계처럼 일만 하면서 언제 잘릴 지 모르는 불안한 삶을 살아가는 댓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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