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봐요 아저씨, 대부분의 국민들이 이용하고 있는 주요 포털 사이트에 \'이미\' 강제적인 인터넷 실명제가 도입되어 있는 것 모르셨어요? 그리고 연예인에 대한 악플들이 지금 인터넷 실명제를 도입하고 있지 않은 사이트에서만 발생하고 있다는 증거라도 있나요?
이명박 정부가 취임 이후 해 온 인사문제가 국감 첫 날(6일)부터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이명박 정부의 인사는 그간 ‘고소영’, ‘강부자’라는 타이틀을 걸고 여론의 뭇매를 맞아온 바 있다.
금속노조는 \"최근 해외투자기업 산업연수생의 도입기준과 고용기간 축소 및 감독이 강화되면서 각 업체에서 연수생 대신 사내 협력업체를 통해 이주노동자를 꾸준히 늘리고 있는 추세\"라면서
지난 9월 25일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7차 회의에서는 노동부와 법무부가 공동으로 ‘비전문 외국인력 정책 개선방안’(개선방안)을 보고했다.
병원 측은 해고 조합원들을 상대로 소송을 걸었고 매일매일 직원들을 동원해 힘으로 조합원들을 몰아내려 하고 있다. 완력이라고는 없는 여자 조합원들이다. 남자 직원, 여자 직원 할 것 없이 죄다 모아들이고는 ‘어떻게 하면 저것들을 쫓아낼까?’ 병원 측은 그 생각만 하고 있다.
올 해만 해도 5명의 소방 공무원 노동자가 순직했다. 여기에 순직 결정이 아직 나지 않은 사망 공무원 노동자 6명을 더하면 11명의 소방 공무원 노동자가 유명을 달리했다. 10년 동안 순직한 소방 공무원 노동자의 수는 204명에 이른다.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오늘(2일) 서울시가 공무원 퇴출제의 일환으로 진행하고 있는 ‘현장시정추진단’의 프로그램이 “해당 공무원의 인격과 명예,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보장하지 못한다”라고 지적하고 나섰다.
1년이 넘게 비정규직 문제로 노사분규를 겪었던 이랜드 그룹이 뉴코아 아웃렛 안산점을 오픈하며 이미지 개선에 발 벗고 나섰다.
민주노총은 \"이런 식으로 노동자의 권리에 앞서 사용자의 명예나 지키겠다는 노동부라면 차라리 없는 게 낫다\"며 \"노조탄압용 지도지침을 당장 철회하고 이영희 장관이 사퇴하는 것이 문제를 풀어가는 길\"이라고 주장했다.
저는 이곳 성모병원에서 일해 온 노동자입니다. 오늘 저희가 계약이 만료가 됩니다. 마지막 날이라 모처럼 근무복을 꺼내 차려입고 그동안 같이 일했던 의사와 간호사들에게 정말 눈물로 호소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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