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금속노조, YTN노조 지지 연대 입장 발표

금속노조, YTN노조 지지 연대 입장 발표

금속노조는 9월 30일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 \"YTN노조의 언론 민주화와 공영방송 사수투쟁은 전적으로 정당한 투쟁\"이라며 \"금속노조는 민주노총 조직의 동지로서 YTN을 사랑하는 국민의 일원으로서 YTN노동자들의 정의로운 투쟁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추미애 환노위원장, 양대노총 방문 간담회

추미애 환노위원장, 양대노총 방문 간담회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인 추미애 민주당 의원이 10월 국정감사를 앞두고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을 각각 방문해 간담회를 가졌다. 진영옥 수석부위원장은 \"이영희 노동부장관의 사용자 편향 행보가 극에 달해 있어 퇴진 요청을 하고 있는 만큼, 환노위원장이 역할을 다해 달라\"는 주문을

굿 모닝! 밤새 안녕하십니까?

굿 모닝! 밤새 안녕하십니까?

동희오토와 같은 100% 비정규공장은 ‘유연화 전략’의 끝을 보여준다. 차별이 굳어지는 거다. 비정규직만으로 가동되는 비정규 공장은 정규직과 비정규직을 차별하는 걸 넘어 공간 분리를 통한 차별구조 정착을 의미한다.

공무원 보수 동결 방침에 공무원 노조들 반발

공무원 보수 동결 방침에 공무원 노조들 반발

정부는 예산 운용의 초점을 ‘성장’에 맞추고 사회간접자본(SOC)분야의 지출을 늘리는 등의 조치를 한 반면 공무원 노동자들의 보수를 동결시켜 공무원 노동조합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강남성모병원 파견노동자 로비 농성 돌입

강남성모병원 파견노동자 로비 농성 돌입

9월 30일, 강남성모병원에서 해고된 파견노동자들이 본관 로비에서 농성에 돌입했다. 2~5년 동안 강남성모병원에서 파견직으로 일해온 노동자 28명은 \’계약기간 만료\’를 이유로 하루아침에 해고되었다. 이에 해고된 노동자들 \”계속 일하고 싶다\”라며 강남성모병원 측에 대화를 요청하고 있다. 한편, 이들의 해고로 드러난 불법파견은 벌금으로, 합법파견은 2년 마다 주기적 해고로 파견직 노동자를 보호하지 못하는 파견법을 폐기하라는 목소리가 높다.

강남성모병원 파견직 해고사태, 이미 예고된 악몽

강남성모병원 파견직 해고사태, 이미 예고된 악몽

파견직 노동자를 보호한다는 ‘파견근로자 보호 등의 법률’(파견법)이 있지만 강남성모병원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은 오히려 이 법 때문에 해고가 되었다. 이에 이번 사태로 파견직 노동자를 보호하지 못하는 파견법은 폐기되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오늘 해고 되었습니다”

“오늘 해고 되었습니다”

박정화 씨는 자신이 바쁘게 돌아다녔던 강남성모병원 로비에 주저앉았다.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을 닦으며 그녀는 “일하고 싶다”를 외치고 있었다.

한국가스공사 신임 사장 \’낙하산 인사\’ 논란

한국가스공사 신임 사장 \’낙하산 인사\’ 논란

공공노조 한국가스공사지부는 이같은 과정이 \'무늬만 공모제\'라며, \'공기업 민영화\'를 수월히 하기 위해 정부 입김이 작용한 \'낙하산 인사\'로 보고 있다. 가스공사지부는 \"가스산업 공공성과 조합원 생존권을 위해 낙하산 사장 선임 저지투쟁을 계속 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서울지하철노조, “총파업 기조에 변화 없다”

서울지하철노조, “총파업 기조에 변화 없다”

지난 26일 파업을 유보한 서울지하철노조가 “서울메트로 측이 일방적인 인력감축 및 외주화 입장을 철회하지 않는 이상 파업기조에 변화는 없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영희 장관, \”청년 층에 비정규직 과감히 도입\”

이영희 장관, \”청년 층에 비정규직 과감히 도입\”

이영희 노동부 장관이 “요즘 보면 ‘비정규직 없는 세상에 살고 싶다’는 식의 극단적 얘기가 나오는데 전부 다 정규직화하자는 것은 사회주의 국가에서나 가능하다”라며 “사회주의 국가 만들자는 얘기를 둘러 표현한 것이 아닌가 생각해보기도 했다”라고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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