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사라지고 왜곡된 노동자들의 역사를 바로 세우고, 망각과의 끊임없는 싸움으로 노동자의 앞날을 밝히려는 사람들이 있다. 이름은 노동자 역사 \'한내\'.
기륭전자분회 김소연분회장이 단식 72일째를 맞이한 21일, 금속노조는 기륭분회 앞에서 금속노동자 결의대회를 열었다.
경찰의 과도한 공권력 행사로 인해 어청수 경찰청장 파면 요구가 정치권부터 노동인권사회단체에 이르기까지 한목소리로 나오고 있다.
현대차지부 집행부는\"쉽지 않은 결단이었으며 주간연속2교대 시행과 산적한 현안 해결을 위해 교섭을 진행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주간연속2교대 의견일치안에 반대하는 지부 간부들과 조합원들은 \"의견접근 안을 폐기하고 전면 재협상하라\"며 물러서지 않고 있다.
기륭분회는 지난 6월부터 사측과 몇 차례 교섭을 했으나 사측은 \'사내 반발\'을 이유로 합의안을 파기했다. 이에 기륭분회 조합원들은 2008년 6월 11일 단식을 시작했다.
KBS노조가 14일부터 20일까지 독립적인 기업별노조로 전환하기 위한 조직형태 변경 찬반투표 결과, 투표율 81.8%, 찬성율 67.1%로 가결됐다. 이로서 KBS노조는 이르면 8월 중 전국언론노조에서 탈퇴를 선언하고 독자적인 기업별노조로 행보할 전망이다.
병원에서 일하는 노동자 중 15%가 성희롱 피해를 직접 경험했으며, 가해자의 53%는 의사인 것으로 드러났으며 가해자의 14%는 환자 또는 환자 보호자였다.
정갑득 위원장이 연행됨에 따라 금속노조는 20일 긴급 소집된 상무집행위원회에서 22일 4시간 파업을 결정했다. 금속노조는 지난 7월 3일 중앙쟁위대책회의에서 ‘위원장 연행 시 파업에 돌입한다’고 결정한 바 있다.
이명박 정부의 공기업 민영화 정책이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이에 맞서는 다양한 담론을 형성할 ‘사회공공연구소’가 설립되었다.
이들 대의원은 2009년 1월 전주공장 시범실시 후에 10월1일부로 주간연속2교대제를 전공장에 시행하겠다는 협상 결과에 대해 \"2009년 1월1일부로 주간연속2교대제를 실시하기로 합의한 2005년 단협을 후퇴시킨 것\"이라고 반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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