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누구를 위한 공항민영화인가

누구를 위한 공항민영화인가

이윤창출을 위한 기업이 과연 이용객들을 위한 서비스를 진행하겠나? 외국의 사례에서 보듯이 기업은 시설 투자를 해서 공항을 발전시키기보다, 요금을 인상시키고 각종 상업시설을 공항 내에 유치해 돈을 벌려고 했다. 이는 단기적으로는 돈이 되겠지만 장기적으로는 공항 문을 닫게 만드는 결과를 만들 것이다”

환경활동가.에너지노동자, 에너지현장을 가다

환경활동가.에너지노동자, 에너지현장을 가다

가스, 전력, 원자력발전 시설을 방문, 현장학습하는 ‘2008 환경활동가.에너지노동자 현장을 가다’가 시민사회단체 활동가, 노동조합 간부, 학생, 시민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현대차 지부교섭 잠정합의안 내놔

현대차 지부교섭 잠정합의안 내놔

지난 18일 내놨던 \'의견접근안\'에서 진전된 임금협상안은 기본급 8만5000원 인상, 성과금 300%, 일시금 300만 원이다. 또 논란이 됐던 야간노동철폐를 위한 주간연속2교대제 시행 시기는 2009년 10월에서 9월중으로 한 달 앞당기는 것으로, 전주공장은 2009년 1월 중 시행하기로 잠정합의했다.

\’청주공항 민영화 1순위\’ 소문에 지역 반발 거세

\’청주공항 민영화 1순위\’ 소문에 지역 반발 거세

한국공항공사 노조 청주지부는 “정부의 공항 민영화계획을 반대하기 위해 1일에는 점심시간에 결의대회를 열 것이며, 정시 출․퇴근, 민영화 반대 리본 달기 등의 준법투쟁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차지부 28일 4시간 부분파업 벌여

현대차지부 28일 4시간 부분파업 벌여

금속노조 현대차지부의 \'2008년 단체교섭\' 중 주요 쟁점이 되고 있는 \'근무형태변경을 위한 주간연속2교대제\' 관련 협상이 26일 교섭재개 이후 3일째 제자리 걸음이다.

16년간 머물렀던 한국을 떠나며 : 이주 동지들에게

16년간 머물렀던 한국을 떠나며 : 이주 동지들에게

2002년, 2003년과 비교하면 이주노동자 운동이 상태가 점점 안좋아지고 있다. 노동운동 목적으로 한국에 들어오는 이주노동자는 거의 없다. 상황에 따라, 시기에 따라 자기가 받는 억압과 고통에 따라 스스로 운동하게 되는 것이다.

너무 늦은 사회주의 공론화

너무 늦은 사회주의 공론화

사회주의노동자연합은 그 연원과 관계없이 자신들을 분명한 사회주의 정치세력으로 천명하고 있으며, 촛불 집회에서도 최선을 다해 개입하고 참여했다. 그것이 왜 문제가 되며, 더구나 처벌의 대상이 되어야 하는가?

구인광고로 해고 통보?

구인광고로 해고 통보?

20년을 성신여대에서 청소를 했던 나종례 씨는 어제(27일) 알았다. 자신이 4일 후면 더 이상 성신여대에서 일할 수 없다는 사실을.

16년간 머물렀던 한국을 떠나며 : 이주노동자운동에 나서다

16년간 머물렀던 한국을 떠나며 : 이주노동자운동에 나서다

당시에 방글라 음식이나 가게가 이태원에 있었는데 한 달에 한번 정도 갔다. 거기에 방글라나 파키스탄 사람들이 모인다. 거기서 보니까, 손가락 없고 손목 없고 팔 없는 사람도 있고, 산재나 보상도 못 받았다.

현대차지부, 대의원 요구안대로 협상한다는 대원칙 세워

현대차지부, 대의원 요구안대로 협상한다는 대원칙 세워

현대자동차 노사의 21차 교섭이 이견차를 좁히지 못하고 성과없이 끝났다. 현대차지부는 조합원들이 납득할 만한 수정 제시안을 회사에 촉구하기 위해 이후 열린 지부 쟁의대책위 회의에서 28일 주야 4시간, 29일 주야 3시간 부분파업을 벌이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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