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 3백 일을 넘긴 증권노조 코스콤비정규지부가 △노동조합 인정 및 노조활동 보장 △전 조합원 직접고용 △손해배상 청구 등 모든 법률적 소송 취하 등을 사측에 요구하며 폭염 속 76시간 연좌시위에 들어갔다.
홈플러스 안양점의 개장과 함께 홈플러스는 다양한 행사로 고객을 유치하고 있었지만, 대화를 촉구하며 1박 2일 농성을 한 이랜드 일반노조 조합원들 주변에는 경찰과 경비용역업체 직원들만 서성이고 있었다.
뉴스전문채널 YTN 구본홍 사장 내정자의 대표이사 선임이 총회 연기로 무산됐다. 이날 구본홍 사장 내정자의 대표이사 선임은 오전 10시에 열릴 예정이던 YTN 16회 주주총회 의안이었으나 전국언론노동조합 YTN 지부와 언론노조, 그리고 함께한 시민들의 강력한 저지 투쟁으로 구본홍 사장 임명 주주총회는 연기되었다.
이랜드일반노조는 홈플러스 측이 대화에 나서게 하기 위해 내일(15일) 오픈하는 홈플러스 안양점 앞에서 오늘(14일) 저녁부터 1박 2일 집중투쟁을 벌인다.
민주노총이 지난 2일, 미국산 쇠고기 반대를 걸고 파업을 벌인 것에 대해 법률단체들이 “지극히 정당한 것”이라며 지지입장을 밝혔다.
민주노총은 오늘(11일) 서울역 앞에서 300여 명의 조합원들이 모인 가운데 ‘공안탄압 분쇄! 미친 소 수입 이명박 정권 규탄 결의대회’를 열었다. 오늘 결의대회에는 금속노조, 언론노조, 여성연맹, 공공운수연맹 등 민주노총 산하 산별노조들이 함께 했다.
김낙욱 지부장은 \"비록 많은 부분 쟁취하지 못했다는 점에서 한계도 크지만 건설업체와 울산지부가 협약서를 체결했다는 것과 조합원들이 건설업체와 직접 임대차계약서를 작성하게 됐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대법원은 \"용인기업은 형식적으로는 피고 회사와 도급계약을 체결하였으나, 실질적으로는 업무수행의 독자성이나 사업경영의 독립성을 갖추지 못한 채 현대미포조선의 일개 사업부서로서 기능하거나 노무대행기관의 역할을 수행했을 뿐\"이라며
민주노총은 오늘 오후 4시, 서울역 앞에서 ‘공안탄압 분쇄! 미친 소 수입 이명박 정권 규탄대회’를 열고, 청계광장으로 이동해 오후 7시부터 촛불문화제를 열 계획이다.
참세상은 11일 저녁 7시 30분 부터 진행 예정인 이랜드 농성장 금요문화제를 생중계 합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19시 30분 생중계 보러가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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