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교직원노동조합(위원장 정진화)은 강제전보 내신을 반드시 철회시키겠다는 입장이다. 10일 전교조는 성명서를 통해 “교육부에 부당한 강제전보내신을 추진하는 시도교육청에 대해 즉각 엄중 조치하고 강제 내신을 철회시킬 것”을 요구하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한 석면건강영향 검진조사에서 27~30%가 폐흉막에 이상이 있다고 밝혀져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이는 일반인의 3배나 높은 환자비율이다.
서울도시철도노동조합(도시철도노조)가 오는 31일 총파업을 예고했다. 도시철도노조는 지난 8일 열린 7차 쟁의대책위원회에서 만장일치로 파업 일정을 확정했다.
건설교통부가 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인수위)에 대한 업무보고에서 철도에 대해 철도 여객과 화물사업을 분리하고, 철도시설 유지보수 업무를 철도시설공단으로 통합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구조개편안을 제출한 것.
한 여름 뜨거운 햇볕아래 시작했던 뉴코아-이랜드일반노조의 파업이 오늘(11일)로 벌써 200일을 맞았다. 이에 뉴코아-이랜드일반노조는 오늘 낮 3시 홈에버 시흥점 앞에서 집회를 열고, 저녁 6시부터는 같은 장소에서 투쟁문화제를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나는 주기적으로 밤에 근무를 해야만 하는 직장에 다니고 있지만, 지금까지 나는 잠에 관한한 아무 고민이 없었다. 항상 누우면 바로 자고 낮에도 점심식사 후 짧지만 깊은 낮잠을 들 수 있으며, 밤이던 낮이던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서는 긴 시간 집중도 잘 하였고, 하던 일을 마치면 그 시간이 낮이던 밤이던 아무 상관없이 쿨쿨 잘 잤다.
기자회견 참가단체들은 \"정부는 한계가 많은 이번 역학조사 결과로 한국타이어 문제를 종결하려 하면 안되며, 대통령 당선자의 사돈 기업이라는 것 때문에 문제를 서둘러 덮으려 한다면 문제를 더욱 키우게 될 것\"이라 경고했다.
9일 오후 1시 울주군 삼남면 삼성SDI 부산공장 앞에서 삼성SDI 하이비트 해고노동자들과 사내하청기업 그린전자 여성노동자들이 2시간여동안 선전전을 벌였다.
공공서비스노동조합 우진환경분회 최성호 분회장이 1월 4일 신원미상의 우진환경 직원 두 명에게 폭행을 당했다. 얼굴과 치아를 다친 최성호 분회장은 증평의 한 병원에 입원해있다.
이명박 정권의 공공부문 ‘난도질’이라는 대공세 앞에서 이에 대한 공공운수연맹의 최종선택은 ‘공동대응’, ‘공동투쟁’으로 귀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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