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이주노조 3인지도부 야간 날치기 강제출국

이주노조 3인지도부 야간 날치기 강제출국

13일 새벽, 청주 외국인 보호소에서 구금 중이던 까지만 위원장 ,라주 부위원장,마숨 사무국장 이주노조 지도부 3인이 돌연 강제출국 당했다. 이번 이주노조 지도부 3인의 강제출국에 대해서는 법무부가 무리수를 둔 것으로 보여, 이후 인권 침해 논란에서 비켜서기 어려워 보인다.

“청원군청 행정과야 말로 퇴출 대상”

“청원군청 행정과야 말로 퇴출 대상”

충북에 위치한 청원군청이 도내 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현장근무단을 운영하겠다”고 나서 논란이 일고 있다.

\”한국타이어가 저희의 노동권을 탄압하고 있습니다\”

\”한국타이어가 저희의 노동권을 탄압하고 있습니다\”

한국타이어 계열사이자 업계 1위의 알루미늄 휠 생산업체인 (주)ASA의 충남 금산공장 노동자들은 지난 10일부터 서울 역삼동 한국타이어 건물 앞에서 노숙 농성을 벌이는 중이다. 이들은 금속노조 대전충북지부 ASA지회 조합원들로 \”ASA의 모든 인사권과 경영권을 갖고 있는 한국타이어가 노동조합 탄압에 열을 올리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11일 밤, 콜트악기지회 조합원 분신 시도

11일 밤, 콜트악기지회 조합원 분신 시도

349일째 천막농성을 하던 금속노조 콜트악기지회의 이동호 조합원이 어제(11일) 밤 11시 15분 경 천막농성장 앞에서 분신을 시도했다. 현재 이동호 조합원은 부천 베스트안 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이동호 조합원은 얼굴과 목에 2도 화상을 입고, 팔과 몸에는 3도 화상을 입은 상황이며 화기가 목으로 들어가 위급한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들만의 잔치, 숟가락 하나 놓지 못하는 비정규직

그들만의 잔치, 숟가락 하나 놓지 못하는 비정규직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이번 대통령 선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 언제나 해고에 위협에 시달려 투표소에 가는 것도 힘든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실정은 “자유롭게 투표할 권리”를 요구하는 것도 버거운 실정이다.

\”한국타이어 집단사망은 빙산의 일각\”

\”한국타이어 집단사망은 빙산의 일각\”

1년 반에 걸쳐 무려 15명의 노동자가 집단 사망한 한국타이어에 대해 사회적으로 비판의 목소리가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건강권실현을위한보건의료단체연합, 산업재해노동자협의회 등 30여 개 시민사회단체들은 오늘 오전 11시 서울 역삼동 한국타이어 본사 앞에서 \’한국타이어 노동자 사망 유가족대책위\’와 함께 기자회견을 열어 \”대규모 산재를 은폐한 한국타이어는 노동자 집단 산재사망의 주범\”이라고 규탄했다. 한국타이어는 최근 대전지방노동청의 특별근로감독에서 산업재해 은폐 183건,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1394건이라는 지적을 받아 충격을 안겼다. 산업안전보건연구원이 진행하고 있는 역학조사 중간결과에서도 \’집단발병\’에 해당한다는 것이 밝혀졌다. 보건의료단체연합 등 기자회견 참가단체들은 \”역학조사가 매우 미흡함에도 불구하고 \’집단발병\’이 밝혀졌으며 이는 한국타이어의 노동조건 때문일 가능성이 크다\”며 \”노동자 집단 사망사태는 한국타이어의 수많은 산업재해 중 노동자가 사망함으로써 알려진 빙산의 일각이었던 것\”이라 비판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4일째 한국타이어 본사 앞 상경 노숙농성을 벌이고 있는 계열사 노조 ASA지회에 대한 탄압 중단의 요구도 나왔다. 성세경 금속노조 대전충북지부 조직부장은 \”2개월째 교섭을 요구하고 있지만 거의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3년간의 임금 동결과 상여금 400% 삭감에 못 이겨 절박한 심정으로 노동조합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참가단체들은 \”한국타이어 측의 비상식적 행위는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에서 뿐만이

법무부, 이주노조 지도부 \”날치기\” 강제출국

법무부, 이주노조 지도부 \”날치기\” 강제출국

“봉고차 세 대가 빠져 나가는 것을 막았다. 마숨 사무국장이 타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 오전 8시에 이 차량들이 다시 보호소 안으로 들어가는 것을 확인했다. 그래서 출국은 막았다고 생각했다”

동아대의료원분회, 내일로 파업 예고

동아대의료원분회, 내일로 파업 예고

동아대의료원분회는 올 해 8월부터 15차례의 단체교섭을 진행했으나 교섭 초기부터 사측은 노조 전임자 임금지급 삭제 등이 포함된 ‘개악안’을 제시하고 일방적으로 단체협약 해지를 통보하는 등 교섭에 불성실하게 임해 파업을 준비하게 되었다.

장애인 시설비리 종합판, 동향원

장애인 시설비리 종합판, 동향원

지난 11월 20일 ‘동향원시설비리척결부산울산대책위원회’는 부산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동향원에 대한 특별감사를 촉구했다. 11월 22일과 24일 부산시에 대한 부산시의회의 행정사무감사에서 시의원들은 동향원에 대한 특별감사를 요구했고, 피감 기관에서는 “시장의 특별지시가 있었다” “요청이 있으면 특감을 실시하겠다”고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한장] 원망

[사진한장] 원망

법무부가 이주노조 집행간부인 까지만, 라쥬, 마숨의 표적 단속에 이어 국가인권위의 진정서 처리가 끝나지도 않은 12월13일 오전 강제 출국시켰다. 이에 이주노조 비상대책위는 13일 11시30분 정부종합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법무부의 강제출국강행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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