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새벽, 청주 외국인 보호소에서 구금 중이던 까지만 위원장 ,라주 부위원장,마숨 사무국장 이주노조 지도부 3인이 돌연 강제출국 당했다. 이번 이주노조 지도부 3인의 강제출국에 대해서는 법무부가 무리수를 둔 것으로 보여, 이후 인권 침해 논란에서 비켜서기 어려워 보인다. 강제출국, 까지만, 라주, 마숨, 이주노동자, 청주외국인보호소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