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행복8010’이라 이름 붙인 대선 전략을 채택했다. 노동자 계급이면 민주노동당의 후보였던 권영길 후보를 찍어야 한다는 ‘계급투표’ 전술이다. 이에 대한 각 계의 평가를 들어봤다.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가 17대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되자 민주노총이 19일 성명서를 발표해 \"한나라당은 정권 교체를 자랑할 상황이 아니\"라고 꼬집었다.
12월 18일 세계이주민의 날을 맞아, 이주노조와 노동, 사회, 시민단체가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한국 정부가 국제인권규약인 \'이주노동자 권리협약\'을 비준할 것을 촉구했다. 또, 법무부가 입법 예고한, 단속절차 및 영장 없이 외국인 고용사업장을 출입하고 조사할 수 있다는 내용이 담긴 출입국관리법 일부개정안 철회를 요구했다.
(주) KT 노동자에 대한 감시와 관련해 사측의 인권침해를 뒷받침하는 대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주)KT의 노동자 감시 및 정신적 질환에 대한 산재승인 처분은 적법하다는 대법원 판결이 내려진 것이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공무원노조)이 공무원 노사관계와 공무원노조법 개정 등에 대해 대통령 후보들에게 정책질의를 한 결과 이명박 후보는 모든 질의에 대해 “질의와 관련된 정책이 없다”라며 모든 질의에 답변을 유보했으며
동두천에서 오늘 아침 7시에도 단속을 해 조합원 1명을 포함해 많은 사람들이 단속되었다”며 “ 오늘이 이주노동자의 날인지 탄압하는 날인지, 이주노동자의 인권이 무엇인지, 정부 탄압의 한계가 어디까지인가”라고 정부에게 물었다.
금속노조는 17일 오후 2시, 인천 부평구 갈산동 콜트악기 공장 마당에서 인천지부, 대전충북지부 소속 조합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콜트악기 정리해고 분쇄, 분신사태 해결을 위한 금속 결의대회\'를 열었다.
대통령 후보들의 마지막 정책토론회가 어제(16일) 진행된 가운데 2003년 10월에 진행된 한국통신(KT)의 구조조정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 문국현 후보가 2003년에 KT가 5500여 명을 구조조정 할 당시 사외이사로 KT에 재직했던 것.
서울도시철도노동조합(도시철도노조)이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진행한 결과 이를 가결시켰다.
철도노조 보궐선거가 본격화되었다. 이번 선거는 지난 13일 후보등록을 마감한 결과 두 명의 후보가 등록해 경선으로 치러지게 됐다. 투표는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