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공공노조, 출범 1주년 행사 개최

공공노조, 출범 1주년 행사 개최

오늘(30일)은 전국공공서비스노조(공공노조)가 출범한 지 딱 1년 째 되는 날이다. 창립 1주년을 맞이한 공공노조는 이런 목표를 재점검하고 조합원들과 그 뜻을 나누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교섭은커녕 부당노동행위만 하는 학교장들”

“교섭은커녕 부당노동행위만 하는 학교장들”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대책에 따라 시행되고 있는 5만 여 명의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에 대한 ‘무기계약화’ 과정에서 해고조항이 가득한 ‘인사관리규정안’을 요구해 이를 무력화시키기 위한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싸움이 이어지고 있다.

‘88만원 세대’를 향한 외침

‘88만원 세대’를 향한 외침

‘88만원 세대’가 시대적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이는 요즘 20대를 지칭하는 것으로, 20대가 사회에 처음 나와서 받는 평균임금이 88만원이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이주노동자로 \’의심\’되면 모두 단속?

이주노동자로 \’의심\’되면 모두 단속?

2007년 기습적인 단속을 피해 달아나던 인도네시아 출신 이주노동자 누르푸아드가 3층에서 뛰어 사망한 사건이 발생한 적이 있다.

지하철 노조들 “오세훈 서울시장의 거짓말 창의경영”

지하철 노조들 “오세훈 서울시장의 거짓말 창의경영”

서울의 지하철을 운행하는 노동자들이 오세훈 서울시장의 일명 ‘창의시정’을 비판하고 나섰다. 오늘(29일), 서울시청 앞 덕수궁 앞에서 서울도시철도노동조합과 서울지하철노동조합은 조합원 천 여 명이 모인 가운데 공동으로 조합원 총회를 갖고

현금 수송 비정규직 노동자 파업 돌입

현금 수송 비정규직 노동자 파업 돌입

현금을 수송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28일 파업에 돌입했다. 한국금융안전 비정규직지부는 정규직과 똑같은 일을 하면서도 임금과 수당 등 노동조건 전반에서 차별을 받아왔다고 밝혔다.

정갑득 금속노조 위원장, 경찰 자진출두

정갑득 금속노조 위원장, 경찰 자진출두

정갑득 위원장은 지난 파업으로 사용자측으로부터 고소당해 체포영장이 발부됐으나 금속노조 내 여러 사업들로 인해 출두를 미뤄오다, 지난 19일 금속노조 20차 정기대의원대회를 치르고 사업계획이 확정되자 자진해서 경찰에 출두하게 됐다.

“먹튀 자본의 노동 탄압에 맞서서 끝까지 투쟁할 것”

“먹튀 자본의 노동 탄압에 맞서서 끝까지 투쟁할 것”

28일 오후 2시, 충남 아산시 전국금속노동조합 경남제약지회 숙소. 총파업결의대회를 준비 중인 경남제약지회 남은주 부지회장을 만났다. 경남제약지회는 전 조합원이 여성으로만 이루어진 노동조합으로서, 경남제약을 인수한 HS바이오팜의 직장폐쇄에 맞서 59일째 투쟁을 하고 있다.

충남 금속노동자, 경남제약 정상화 요구 총파업

충남 금속노동자, 경남제약 정상화 요구 총파업

28일 오후 2시 충남 아산시에 위치한 경남제약지회에서 \'경남제약 정상화를 위한 총파업 승리 결의대회\'가 열렸다. 이날 결의 대회에는 전국금속노동조합(이하 금속노조) 충남지부 소속 25개 사업장 1000여명의 조합원들이 참가했다.

“무리한 잔업과 특근이 돌연사를 불렀다”

“무리한 잔업과 특근이 돌연사를 불렀다”

충북 영동에 위치한 (주)유성기업에서 29살의 젊은 노동자가 돌연사 했다. 전국금속노동조합 대전충북지부 유성 영동지회에서는 이 죽음을 과로로 인한 산재로 추정하고 있다. 그러나 회사 측은 “아무도 사망한 사실이 없다”며 노동자의 사망 사실조차 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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