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이날 수련회에서 권영길 민주노동당 대통령 후보가 참석한 가운데 \'민주노총 선거대책본부\'를 공식 출범시키고 권영길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민주노총의 대선전략으로 \"80만 조합원이 10명씩 조직해서 대선에서 승리, 세상을 바꾸자\"는 내용의 \'행복8010 전략\'을 제시하면서 \"대선과 총선을 \'민주노총 재도약 기회\'로 간주하고 민주노동당을 중심으로 정치세력화를 이뤄 집권토대를 구축한다\"는 비전을 밝혔다.
공공운수연맹은 성명을 내고 “도시철도 승무 노동자의 스트레스, 정신질환율이 일반인보다 높다는 것은 1인 승무, 인력감축에 따른 당연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비정규직의 고용안정과 차별해소를 하겠다며 정부와 국회가 비정규법을 만들었지만 정부 통계에서도 고용안정은커녕 비정규직은 계속 늘어나고, 임금 격차는 여전한 것으로 드러났다.
24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에서는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가 이명박 후보 토론회에서 보인 줄서기 행태에 대해 논평을 발표했다.
하청업체인 현우서비스 소속인 하청 경비 김홍렬 씨(50)는 \"순찰을 도는 조00 조장과 정00 반장, 이름을 알 수 없는 한 직영 경비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말했다.
국내최초로 이뤄진 도시철도 기관사에 대한 정신건강검진 결과에 대해 이병근 서울도시철도노조 승무본부장과 공유정옥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소장의 의견을 들어봤다. 이들은 모두 “충격적”이라는 말로 인터뷰를 시작했다.
지하철 5, 6, 7, 8호선을 운전하는 기관사들 중 일반인에 비해 7배나 많은 수가 공황장애에 시달리고 있다는 충격적인 결과가 나왔다. 이 뿐 아니라 주요우울증은 두 배,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는 4배나 많았다.
24일 종각 앞에서 노동자 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이랜드 비정규직 생존권 사수를 위한 결의대회\'가 열렸다. 이날 결의대회가 끝난뒤, 뉴코아-이랜드노조 조합원 60여명은 종각부터 광화문까지 \'박성수 회장 구속 촉구와 비정규직 철폐\'를 바라며 3보1배를 했다.
국정감사에서는 이랜드 사측에 대한 질타가 쏟아진 것은 물론 이를 관리 감독해야 할 노동부에도 몰매가 돌아갔다. 특히 노민기 노동부 차관이 “비정규법이 왜 이렇게 많은 문제점을 발생시키고 있냐”라는 의원들의 질문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너무 조급하게 생각해서 그런 것 같다”라고 답해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홍준표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은 의원들에게 “박성수 회장을 오는 11월 2일 노동부 국정감사에 출석하도록 다시 요구하는데 이의가 있느냐”라고 묻고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이에 박성수 회장의 증인 출석에 다시 한 번 관심이 모이고 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