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공공운수연맹, 노동부에 단체협상 요구

공공운수연맹, 노동부에 단체협상 요구

23일 민주노총 공공운수연맹 소속 간부 120여 명이 과천 노동부 청사 앞에서 필수공익사업장 필수유지업무제도와 관련해 주무부처인 노동부에 직접 단체협상을 요청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화물연대, \’망향휴게소 폭행사건\’ 사과

화물연대, \’망향휴게소 폭행사건\’ 사과

철도노조와의 공동투쟁승리대회를 마치고 귀가하던 지난 20일 망향휴게소에서 일부 조합원이 기물 파손 행위 등을 일으켜 언론의 뭇매를 맞아온 화물연대가 23일 성명서를 발표, 사태 수습에 나섰다.

\”코스콤 비정규직, 중노위 행정지도 무시해도 된다\”

\”코스콤 비정규직, 중노위 행정지도 무시해도 된다\”

23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우원식 대통합민주신당 의원은 \”중노위가 판정 이후 아무런 법적 효력이 없는 \’행정지도\’를 마치 법적 권한을 갖고 있는 명령서처럼 서식을 활용해 지방노동청과 코스콤 회사측에 착오를 불러일으켰다\”고 지적했다. 우원식 의원은 \”동일한 사건에 대해 노동부의 특별근로감독이 끝난 뒤인데도 관련 행정기관에게 협조요청조차 하지 않은 것은 중노위의 책임 방기이며, 행정지도를 마치 법적 효력이 있는 것으로 오해하게 하는 등 상황을 어렵게 만들었다\”며 증인으로 출석한 황영수 코스콤비정규지부 지부장을 향해 \”중노위의 행정지도는 무시하라, 더우기 조정행위에서 의결 절차가 없었으므로 이 판정은 원칙적으로 무효\”라고 말했다.

\”코스콤 위장도급 아니냐?\” vs\”손바닥 가지고 하늘 못 가린다\”

\”코스콤 위장도급 아니냐?\” vs\”손바닥 가지고 하늘 못 가린다\”

10월 23일 개최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단병호 민주노동당 의원은 이종규 사장에게 코스콤의 총무팀장이나 인력개발팀장이 도급회사인 증전엔지니어링의 대표이사를 맡아온 사실, 2006년 1월과 5월에 코스콤에서 만든 자료에서 자체적으로 \’위장도급\’을 인정하고 이에 대한 법적 문제를 피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한 사실 등을 들어, \’위장도급\’ 사실을 집중 추궁했다. 이종규 사장은 증전엔지니어링 대표이사의 급여가 코스콤에서 지급된 사실에 대해서도 단병호 의원이 \”코스콤 재정이 그렇게 넉넉한가\”라고 묻자 오히려 \”의원님도 장관을 겸직하면 많은 쪽에서 (월급을) 받지 않냐\”고 반문하고, \”(증전엔지니어링 등이)명백하게 도급으로 위장하기 위해 만든 회사가 아니냐,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하지 말라\”는 질타에 \”아니다, 손바닥으로 하늘 못 가린다\”라고 대꾸하는 등 시종 부정적인 태도로 일관해 환노위원들의 공분을 샀다. 심지어 단병호 의원이 코스콤이 자체적으로 \’위장도급\’을 시인하고 있다며 증거자료로 삼은 2006년 자료에 대해 \”본 적이 없다\”, \”보고받은 바가 기억나지 않는다\”, \”취임 전 상황이라 모르겠다\”는 답변을 늘어놓아 급기야 홍준표 환노위원장의 엄한 지적을 받기도 했다. 홍준표 위원장은 \”다 모르면 허수아비 사장 아니냐, 수십 만 직원이 있는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도 그런 사실은 다 파악하고 있다, 직원

“비 냉장 이삿짐 차로 서울우유 배송” 논란

“비 냉장 이삿짐 차로 서울우유 배송” 논란

화물연대 서울우유지회 파업이 9일째를 접어들고 있다. 이 과정에서 서울우유지회가 “냉장장치가 없는 이삿짐 차량 등으로 제품이 배송되고 있다”고 주장해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

환노위 국정감사, 코스콤 비정규직 문제 집중 추궁

환노위 국정감사, 코스콤 비정규직 문제 집중 추궁

23일 개최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코스콤 비정규직과 관련한 질의가 봇물을 이뤘다. 증인으로 출석한 이종규 (주)코스콤 대표이사와 이원보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은 각각 코스콤의 위장도급 여부와 중노위 행정지도와 관련해 환노위원들의 집중 추궁을 받았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하늘에 더 높게 닿은 나의 진심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하늘에 더 높게 닿은 나의 진심

2007. 10. 23 뉴코아노조 조합원, 40미터 높이 고공농성 돌입

뉴코아노조 조합원, 40미터 높이 고공농성 돌입

뉴코아노조 조합원, 40미터 높이 고공농성 돌입

뉴코아노조 조합원인 박모 씨는 오늘 오전 11시 30분경부터 서울 마포구 창전동 광흥창역 앞 40여 미터 높이의 서강대교 CCTV탑에 올라 \"뉴코아-이랜드 문제 해결하고 박성수를 구속하라\"라는 글이 적힌 대형 현수막을 내린 채 고공농성 중이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김경욱 이랜드일반노조 위원장 석방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김경욱 이랜드일반노조 위원장 석방

2007.10.22 영등포 구치소 앞

이용석 노동열사 4주기 맞아 기념행사 예정

이용석 노동열사 4주기 맞아 기념행사 예정

철폐연대는 이번 행사에 대해 \"10여 년 가까이 되어 가는 비정규직 철폐운동의 세월 동안, 산화한 비정규직 열사는 10분이 넘었다\"며 \"단지 열사 추모를 넘어서 현재의 열사정신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 그 만남을 지금 투쟁하고 살아가는 우리의 희망으로 만들어 가야 할 것\"이라는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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