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체여권(전자여권) 해킹에 관한 동영상입니다. 생체여권(전자여권)을 최초로 복제했던 Lukas Grunwald가 나와서 직접 시연을 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생체여권(전자여권)이 보안을 후퇴시키고 있다고 발표한 보안전문가 그룹 FIDIS 등 여러 보안전문가들 인터뷰와 전자여권이 어떤 방식으로 해킹가능한지 자세한 설명과 분석이 담겨있습니다. 전자여권 해킹과 관련된 더 많은 동영상은 생체여권대응팀 홈페이지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비정규법 시행 이후 처음으로 차별시정 신청을 했던 비정규직 노동자가 결국 16일자로 해고되었다. 해고된 비정규직 노동자는 농협중앙회 고령축산물공판장에서 일했던 이윤호 씨.
오늘(17일)부터 국회의 국정감사가 시작된 가운데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 박성수 이랜드 그룹 회장이 출석할지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난 5일 열렸던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에서는 만장일치로 박성수 회장을 증인으로 채택한 상태이다.
금속노조 현대차지부는 지난 10일 노사간의 합의를 통해 비정규직(계약직) 노동자 39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했다.
서울대병원 노사가 파업 6일째였던 어제(15일) 실무합의안을 만들어 냈다. 이에 서울대병원 노사는 오늘(16일) 오후 3시 본 교섭에서 잠정합의를 할 예정이다. 서울대병원분회는 일단 파업을 오늘 오전 7시부로 중단하고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가장 감동을 안겨준 동지들은 10여 년 동안 하이텍 지회와 연대해온 이화여대 동지들이었다. 10여 년 동안의 연대는 이제 노동자와 학생이 아닌 노동자와 노동자로 재회하고 있었고, 당당하게 투쟁기금도 전달하고 있었다. 가진 것 없는 노동자들이지만 그때의 감격은 수백, 수천의 금은보화와 맞바꿀 수 없으리라.
지난 3월 7일, 고용승계를 요구하며 박광태 광주시장과의 면담을 위해 시장실 앞에서 농성을 벌인 광주시청 비정규직 노동자 23명에게 광주지방검찰청이 노동자 1명 당 벌금 100만원의 약식명령을 청구했다. 이유는 ‘공무집행방해 및 퇴거불응, 폭행’ 등의 혐의이다.
\'삼성노동자 민주노조 건설 투쟁백서\'라는 부제가 붙은 이 책의 1장에는 삼성재벌 노무관리지침과 과다업무, 부당노동행위 등에 시달리는 삼성 노동자의 삶을, 2장에서는 지난 20년간 삼성그룹 계열사에서 진행된 노동조합 결성 시도와 결과 등을 담았다.
국내 굴지의 조선소인 삼호중공업과 대우조선에서 이틀새 3명의 노동자가 산업재해로 목숨을 잃은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공공노조 서울대병원분회 파업이 6일째를 접어들고 있다. 서울대병원분회는 5월부터 30여 차례의 교섭을 진행했으나 구조조정과 비정규직 정규직화 등 핵심 쟁점에 합의를 이끌어내지 못해 파업에 돌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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