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차라리 이상수 장관이 교섭에 나와라”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차라리 이상수 장관이 교섭에 나와라”

뉴코아-이랜드일반노조 공동투쟁본부(뉴코아-이랜드공투본)는 “이상수 노동부 장관은 공권력 투입 명분 쌓기 용 언론플레이를 즉각 중단하라”라며 “이랜드 사측이 노조의 요구를 전면 수용한다면 장관이 언론플레이를 하지 않아도 교섭은 원만히 진행될 것”이라고 이상수 장관의 말을 조목조목 반박했다.

[연정의 바보같은사랑] “파업가를 제대로 부르기 전에 이 파업이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연정의 바보같은사랑] “파업가를 제대로 부르기 전에 이 파업이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어쩌면 정규직들이 이번 투쟁에 함께 하는 이유가 그리 거창하지 않을 수도 있다. 평 조합원들에게는 비정규직 투쟁의 정당성이나 정규직으로서의 역사적 사명감보다는 비정규 노동자들의 생존권이 정규직의 생존권과 직결되어 있다는 절박함이 더 크게 작용했을지도 모른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뉴코아-이랜드공대위, 인권위에 긴급구제 신청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뉴코아-이랜드공대위, 인권위에 긴급구제 신청

뉴코아-이랜드일반노조 공동투쟁위원회가 킴스클럽 강남점과 홈에버 상암점에서 점거농성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점거농성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행동이 진행되고 있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이상수, “농성 해제 전제로 사측 양보할 듯”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이상수, “농성 해제 전제로 사측 양보할 듯”

뉴코아노조의 킴스클럽 강남점 점거농성 9일째, 이랜드일반노조의 홈에버 상임점 점거농성 17일째를 맞는 16일, 이랜드 노사가 교섭을 앞두고 있지만 사측도, 정부도 ‘선 농성해제’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교섭이 난항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민주노총대전본부, 홈에버 유성점 앞 선전전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민주노총대전본부, 홈에버 유성점 앞 선전전

민주노총대전본부는 비정규노동자를 대량해고하고 성실교섭을 이행하지 않는 이랜드 자본을 규탄하고 대시민 선전전을 진행하기 위해 지난 14일 오후 2시 홈에버 유성점 앞 50여 명이 집결했다.

\”노동자들 가정방문도 못하게하지 않나\”

\”노동자들 가정방문도 못하게하지 않나\”

지난 7월 14일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에서는 홈에버에서 농성중인 노동자들의 가족문화제가 열렸다. 경찰의 봉쇄속에서 이층의 농성자들과 가족들은 멀리서 얼굴을 바라보면서 문화제를 진행했다. 이날 농성장을 찾아온 구귀순씨와 농성중인 장석주씨(이랜드 일반노조 지도위원), 그리고 그/녀의 아이들이 음향시설을 통해 주고 받은 이야기를 담았다. 특히 두 부부의 아이가 즉석에서 떠올랐다며 발표한 시는 문화제의 백미를 장식했다. -즉석에서 발표한 시- 노동자들을 위해 일한다고 해놓고 노동자를 감금 시키지 않나 노동자들을 위해 일한다고 해놓고 가정방문도 못하게 하지 않나 노동자들을 위해 일한다고 해 놓고 노동자들을 불편하게 하지 않나 노동자들의 눈물을 닦아 주겠다고 해놓고 피눈물을 흘리게 하지 않나 말과 행동을 일치해라 노동자들을 위해 진정으로 일해라 모기 편을 들지 말고 황소 편을 들라(-> 이 대목은 영상을 잘보면 무슨 뜻인지 알 수 있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이제 그만 눈물을 멈추어요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이제 그만 눈물을 멈추어요

경찰은 버스 50여대로 모든 출입구를 봉쇄해 버렸다 다섯 살짜리 아이도 엄마를 만나러 들어갈 수 없고 칠순 노모도 딸을 만나러 들어갈 수 없고 기자도 의사도 인권단체도 들어갈 수 없는 그곳에 수백의 용역깡패들만이 어슬렁인다고 한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이랜드 노사, 16일 교섭 재개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이랜드 노사, 16일 교섭 재개

뉴코아노조의 킴스클럽 강남점 점거농성 8일째, 이랜드일반노조 홈에버 상암점 점거농성 16일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16일 오후 7시, 서울지방노동청 관악지청에서 이랜드 노사의 교섭이 재개된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뉴코아 농성장, 출입문 용접으로 봉쇄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뉴코아 농성장, 출입문 용접으로 봉쇄

뉴코아노조의 킴스클럽 강남점 점거농성 8일째, 이랜드일반노조의 홈에버 상암점 점거농성 16일째를 맞은 가운데 경찰과 사측이 고용한 용역업체 직원들이 과도하게 출입구를 봉쇄해 매일 밤 크고 작은 충돌이 이어지고 있다.

흔들리지 않게, 농성파업 13일차

흔들리지 않게, 농성파업 13일차

2007년 7월 12일 농성 13일차를 맞은 홈에버 상암점을 찾았다. 장 주변을 경찰병력이 모두 에워쌓아 조합원과 연대하는 노동자와 학생이 안에서 밖으로 나갈 수 는 있지만 밖에서 안으로 들어오지 못하게 통행을 차단하였다. 기는 기본적인 것만 가능하게 차단하여서 안은 어두침침하였다. 공권력이 곧 들어올거라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조합원들의 반응은 오히려 담담한 표정들이었다. 경찰병력이 치고 들어와서 연행되는 일이 있더라도 반드시 이 싸움 승리 하겠다는 결의가 묻어났다. 밤 9시가 넘어 농성장 밖에서 문화제를 마친 연대대오가 병찰병력과 몸싸움 끝에 농성장안으로 들어오는데 성공하였고, 활기차게 문화제를 진행하였다. 뉴코아 강남점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점거농성 5일차의 뉴코아노조와 연대하여 정규직 비정규직 나누어지지 않고 힘차게 투쟁하는 이랜드일반노조의 모습을 영상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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