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민주노조를 지키려는 모든 노동자의 투쟁”

“민주노조를 지키려는 모든 노동자의 투쟁”

전국공무원노동조합(공무원노조)이 △공무원노동자 노동기본권 보장 △해고자 원직 복직 △연금 개악 중단 △강제 퇴출 중단 등을 요구하며 지도부 무기한 단식에 돌입한지 오늘(8일)로 11일째를 맞이하고 있다.

생산의 손으로 자본을 부수다!

생산의 손으로 자본을 부수다!

6월7일 삼성 비정규,하청노동자 공동투쟁단이 서울역에서 \'초일류기업 삼성\'의 무노조 경영과 노동인권 탄압을 알리는 대시민 선전을 벌였다. 이날 삼성공동투쟁단은 시민선전전 마무리에 각자가 만들던 \'삼성\' 가전제품을 부수는 퍼포먼스를 벌였다.

금속산별교섭, 안나오면 \’찍힌다\’

금속산별교섭, 안나오면 \’찍힌다\’

전국금속산업노동조합이 2007년 금속 산별중앙교섭에 참가하지 않고 있는 사용자 측에 대해 해당 사업장 \'표적투쟁\'을 벌이기로 했다.

죽음을 부르는 혼재작업, 나는 안전할까?

죽음을 부르는 혼재작업, 나는 안전할까?

현중사내하청지회가 현대중공업 현장에서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는 \'혼재작업\'의 위험성을 지적하고 나섰다.

6일, 이석행 위원장과 노무현 대통령 면담 진행

6일, 이석행 위원장과 노무현 대통령 면담 진행

6일, 이석행 민주노총 위원장과 노무현 대통령의 면담이 진행되었다. 민주노총은 7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밝혔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뉴코아, “비정규법 차별시정 때문에 아웃소싱”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뉴코아, “비정규법 차별시정 때문에 아웃소싱”

이랜드 그룹 계열인 뉴코아가 킴스클럽 계산원 전원을 계약해지하고 아웃소싱 업체 직원을 강제로 투입하려해 지난 4일, 노조와 보안직원 사이의 물리적 충돌까지 발생한 가운데 김연배 뉴코아 관리담당이사가 비정규법 때문에 아웃소싱을 진행한다고 말해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

타워크레인분과 총파업으로 65% 가동 중지

타워크레인분과 총파업으로 65% 가동 중지

지난 5월 25일부터 준법투쟁 등 열흘간 부분파업을 벌인 끝에 4일 전면 총파업에 돌입한 전국건설노동조합 타워크레인분과가 5일 11시 민주노총 1층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사용자와 정부측에 사태 해결을 촉구하고 나섰다.

\”생체여권 도입은 심각한 인권 침해\”

\”생체여권 도입은 심각한 인권 침해\”

\"생체정보를 전자화하는 생체여권 도입은 민감한 생체정보가 국제적으로 노출될 수 있어 개인의 프라이버시에 거대한 위협이 된다\"며 반발하고 나섰다.

민주노총 6월 총력투쟁, 29일 30만 명 모인다

민주노총 6월 총력투쟁, 29일 30만 명 모인다

6월 한 달 간 한미FTA 체결 무효를 중심으로 6월 말 범국민적 총력투쟁전선을 구축하고, 여기에 최저임금투쟁, 비정규법 무효화와 시행령 저지투쟁, 특수고용 노동3권 쟁취투쟁, 의료법 개악저지 등 제반 투쟁과제를 결합시켜 투쟁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비정규법 패기! 폐기!] 정부와 사용자들이 열어버린 판도라의 상자, 비정규악법

[비정규법 패기! 폐기!] 정부와 사용자들이 열어버린 판도라의 상자, 비정규악법

최근 어느 대기업의 비정규직 노동자들로 구성된 노동조합이 7월1일 비정규법 시행을 앞두고 사측과실무위원회를 가진 자리에서 비정규직 고용안정을 요구하자 사측의 답변이 이렇게 나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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