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토론회] 공공부문 비정규직 대책 문제와 해결방안

[토론회] 공공부문 비정규직 대책 문제와 해결방안

공공부문 비정규직 대책이 6월 중순경 확정되어 발표될 예정인 가운데 민교협과 인권단체연석회의, 여성민우회, 민주노동당이 주최하고 민주노총 공공부문 비정규직 대책본부가 주관한 가운데 ‘공공부문 비정규직 대책 문제와 해결방안’ 토론회가 열린다. 12일 오후 2시 한글회관 강당에서 열릴 토론회는 조돈문 카톨릭대 교수의 사회로 김주환 한국비정규센터 부소장의 발제가 이어질 예정이다. 주최 단위들은 “정부의 예산증액 방침이 없어서 공공기관이 제출한 계획의 실효성마저 불투명한 상태”라며 “기간제와 파견대상 직종의 확대는 비정규직의 확대와 고착화로 이어질 것”이라고 공공부문 비정규직 대책을 우려하고,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민주노총, “정부, 공무원노조와 대화해라”

민주노총, “정부, 공무원노조와 대화해라”

민주노총은 11일 성명을 통해 노무현 정부가 전국공무원노동조합(공무원노조)와의 대화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대항쟁의 역사, 골방으로 몰아넣는 노무현 정권”

“대항쟁의 역사, 골방으로 몰아넣는 노무현 정권”

6월 10일, 20년 전 민중의 함성을 기념하겠다며 많은 행사들이 열린 가운데 노무현 대통령이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기념식에 참석했다. 이에 전국공무원노동조합(공무원노조)은 규탄집회를 열었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홈에버 울산분회, 쟁의행위 돌입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홈에버 울산분회, 쟁의행위 돌입

이랜드 일반노조와 뉴코아 노조가 10일 공동 경고파업을 진행한 가운데, 홈에버 울산분회도 10일 파업 등 본격 쟁의행위에 돌입했다.

민주노총, 특수고용노동자 노동자성 인정 입법촉구

민주노총, 특수고용노동자 노동자성 인정 입법촉구

민주노총은 임시국회가 열리는 기간인 오는 18일에 국회 앞에서 5천여 명이 모여 다음날까지 대규모 집회와 1박2일 천막농성을 진행할 예정이며, 환경노동위원회 의원면담과 대시민 선전전, 현수막 게시 등의 계획을 갖고 투쟁한다는 방침이다.

작년 11월 대전충남지역 FTA 투쟁 구속자 실형 선고

작년 11월 대전충남지역 FTA 투쟁 구속자 실형 선고

지난해 11월 22일 FTA반대 투쟁 중에 한미FTA저지대전충남지역본부(이하 “운동본부”) 소속 구속자 6명에 대한 1심 선고재판이 오늘 11시 대전지방법원 230호에서 진행되었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뉴코아, 아웃소싱 업체 직원 강제 투입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뉴코아, 아웃소싱 업체 직원 강제 투입

뉴코아 강남점에는 오전 10시부터 아웃소싱 업체 직원들이 계산대에 투입되었다. 이에 계산대 업무를 보던기존의 노동자들은 정규직, 비정규직 할 것 없이 모두 밖으로 쫓겨난 상황이다.

한국노총 항의농성단 8명 전원 실형 선고

한국노총 항의농성단 8명 전원 실형 선고

민주노총 전국해고자복직투쟁특별위원회(전해투)는 항의농성단 8명이 지난 5월 31일 항소심에서도 전원 실형 선고를 받은 것과 관련, 8일 한국노총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를 규탄했다.

화물연대 부산지부 주차장 둘러싸고 소동

화물연대 부산지부 주차장 둘러싸고 소동

시민의 혈세인 부산시 예산 40억 원과 주차부지를 무상으로 지원받아 화물차휴게소 건설을 추진하고 있는 sk(주)에서 공사강행을 시도하자, 기존에 주차를 하고있던 화물연대 조합원들이 반발하며 마찰이 빚어졌다. 6월 11일 오전 7시경, sk(주)의 공사하청을 발주받은 회사에서 공사자재를 싣고와 공사에 착수하는 과정에서 화물연대 조합원들은 거센 항의를 하며 현제까지 주차장입구에서 sk(주)회사원들과 대치중에 있다. sk(주)가 주차장 건설을 하려는 부지는 이미 전국운수노조 화물연대가 2003년 투쟁이후 부산시와의 협의 과정에서 화물차휴게소(공영주차장)를 만들겠다는 약속을 받아냈고, 지금의 자리를 부지 선정하여 공사에 들어가기 전에 임시로 화물연대에 무상 제공하여 사용해왔던 곳이다. 문제의 핵심은, 현제 주차를 하고있는 화물연대 조합원의 차량에 대한 주차권을 보장해주지 않으려는 sk(주) 회사측의 강경한 태도에 있다. 회사측은 주차장을 새로이 만든 이후 새 주차장에 주차를 할수 있는 차량을 “sk복지카드”보유자에게 우선해주겠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화물연대에서는 현재 주차중인 화물연대 조합원들 중 ‘sk복지카드’를 사용하고 있는 사람이 거의 없다는 것이며, 만약 회사측의 입장대로 주차장이 건설되고 운영된다면 실제 주차장 이용에 화물연대 조합원이 배제된다는 사실에 있다. 또한, 부산시에서는 화물운송 노동자들의 편의 제공을 목표로 시민 혈세 40억 원과 주차부지를 무상으로

공무원노동자의 길 참세상의 길을 가며

공무원노동자의 길 참세상의 길을 가며

징계와 구속도 마다않고 질기게 싸워온 공무원노조의 힘찬 결의의 끈을 놓지 말고 노무현 정부가 뿌린 탄압의 씨를 노무현 정부가 끝나기 전에 투쟁으로 돌파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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