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노무현, 공무원노조 폭력탄압 진두지위”

“노무현, 공무원노조 폭력탄압 진두지위”

전국공무원노동조합(공무원노조)가 6월 총력투쟁의 깃발을 올렸다. 29일, 공무원노조는 세종로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60여 명의 지부장, 조합원이 모인 가운데 기자회견을 갖고 △공무원노동자 노동기본권 보장 △해고자 원직 복직 △연금 개악 중단 △강제 퇴출 중단 등을 요구했다.

철도공사, 오는 1일 신형 전기기관차 1인 승무 강행

철도공사, 오는 1일 신형 전기기관차 1인 승무 강행

철도공사가 오는 6월 1일부터 경부선, 호남선 등 주요 간선을 운행하는 신형 전기가관차에 1인 승무를 하겠다고 밝혀 철도노조가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공무원노조, 단식농성 돌입

공무원노조, 단식농성 돌입

2007. 5. 29 공무원노조 4대 요구 쟁취 지도부 단식농성 돌입 기자회견

증권업계서 최초로 벌어지는 비정규투쟁

증권업계서 최초로 벌어지는 비정규투쟁

증권회사 전산시스템 개발 운용 회사인 코스콤(KOSCOM)에서 근무하는 파견 노동자들은 29일 남부지방법원에 \'근로자지위존재확인\' 소송을 접수했다. 이들 노동자들은 코스콤에 간접고용된 비정규직 노동자들로 정규직으로의 직접고용을 요구하며 노동조합을 설립, 사무금융연맹 전국증권산업노동조합에 \'코스콤비정규지부\'로 가입했다.

제주삼영교통, “정거장 11개 구간, 13분 내에 달려라”

제주삼영교통, “정거장 11개 구간, 13분 내에 달려라”

전국운수산업노조는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제주삼영교통이 지난해 노사관계가 가장 좋은 기업으로 선정돼 정부로부터 국민훈장까지 수여받았지만, 현실은 정반대라며 장시간노동, 저임금, 과속난폭운전 강요 등 열악한 노동조건을 비판하였다.

“전경련 경제교과서 헌법도 부정”

“전경련 경제교과서 헌법도 부정”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이 지난 25일, 많은 논란에도 교육부와 공동 개발한 경제교과서를 예정대로 교사와 학생들에게 배포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은 28일 성명을 내고 “교육부가 전경련 책자 배포 강행에 엄중히 대처할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공무원노조, 6월 총력투쟁 돌입

공무원노조, 6월 총력투쟁 돌입

전국공무원노동조합(공무원노조)이 29일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6월 총력투쟁에 돌입한다. 공무원노조는 지난 19일 진행된 18차 대의원대회에서 “공무원노조법 독소조항 개정 및 해고자 문제해결을 위해 상반기 중 교섭과 투쟁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그 결과에 대한 승인여부를 묻는 조합원 찬반투표를 7월 중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결정한 바 있다. 이에 공무원노조는 △공무원 노동기본권 쟁취 △해고자 원직복직 쟁취 △공무원연금 개약 저지 △공무원 강제퇴출 저지를 대정부 4대 요구로 내걸고 집중 투쟁에 돌입한다. 29일 기자회견에서는 공무원노조 지도부가 단식농성에 돌입할 예정이며 같은 날 2시에는 전국지부장단회의가 열린다. 오는 2일에는 서울역에서 4대 요구 쟁취 전국간부결의대회를 열며, 4일부터 23일까지는 전국의 현장을 순회하며 투쟁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렇게 진행한 투쟁의 결과를 모아 6월 23일에는 총력 투쟁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중앙노동위원회 재심판정 친 사용자 경향”

“중앙노동위원회 재심판정 친 사용자 경향”

지방노동위원회의 초심에서 노동자가 승소했을 경우 중앙노동위원회가 판정을 뒤집는 경우가 압도적으로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하이닉스 사태에 대해 민주노총의 입장은 무엇인가’

‘하이닉스 사태에 대해 민주노총의 입장은 무엇인가’

23일 늦은 저녁 10시 경부터 이석행 위원장과 간담회를 하는 자리에서 울산지역 해고자들은 비정규 투쟁과 관련된 투쟁계획, 하이닉스 사태와 관련한 민주노총의 입장을 묻는 등 간담회 내내 날을 세웠다.

[강연회] 물, 에너지 사유화에 맞선 투쟁과 대안

[강연회] 물, 에너지 사유화에 맞선 투쟁과 대안

‘물사유화 저지 사회공공성 강화 공동행동’과 ‘에너지노동사회네트워크’는 오늘(28일) 오후 3시 공무원노조 회의실에서 ‘물과 에너지 사유화에 맞선 투쟁과 대안’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회를 개최한다. 강사로는 데이빗 보이스 국제공공노련 기간산업담당자가 나선다. 데이빗 보이스는 유엔 사무총장 상하수도분야 자문위원이기도 하며 북미 및 유럽에서의 물, 에너지 사유화에 맞선 민중들의 투쟁과 대안을 내용으로 강연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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